예전에 요강을 썼던 이유.
페이지 정보
본문
밤에 화장실 가다가 호랑이한테 낚아채여 잡아먹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었음.
단순히 어두컴컴하고 불 못켜서 요강 갖다놓은게 아님.
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호랑이한테 해를 입었다고 풍문으로 들은것을 100이라고 치면
그 중 95는 사람한테 죽은거고(재산, 원한, 도적 등)
남은 5 중에서도 4.5는 표범. 실제 호랑이는 매우 적었다고 함.
실제로 구한말 일제의 호랑이대토벌때 호랑이 나타났다고 들어서 출동해서 쏴죽이고 보면
열에 아홉은 표범이었다고 함. 우리나라는 실제론 표범의 천국이었음.
민비가 만들었던, 10여마리 가죽을 이어붙혀서 만들어서
그 호화로움에 서양에서도 놀랐다던 표범카페트가 그래서 만들어진 거임.
단순히 어두컴컴하고 불 못켜서 요강 갖다놓은게 아님.
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호랑이한테 해를 입었다고 풍문으로 들은것을 100이라고 치면
그 중 95는 사람한테 죽은거고(재산, 원한, 도적 등)
남은 5 중에서도 4.5는 표범. 실제 호랑이는 매우 적었다고 함.
실제로 구한말 일제의 호랑이대토벌때 호랑이 나타났다고 들어서 출동해서 쏴죽이고 보면
열에 아홉은 표범이었다고 함. 우리나라는 실제론 표범의 천국이었음.
민비가 만들었던, 10여마리 가죽을 이어붙혀서 만들어서
그 호화로움에 서양에서도 놀랐다던 표범카페트가 그래서 만들어진 거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siasiago님의 댓글
역시 킹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