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열어두는 늙은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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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통로쪽 창문 형태 때문에 아래로 당겨서 고정하는 롤 방충망이 달려 있는데
창문 열면서 이걸 내리지도 않고, 내가 귀찮음 감수하고 내려두면 악착같이 다시 방충망을 올려놓음
결국 모기는 프리패스로 들어와서 벽쪽에 붙어 있다 문 열릴때마다 실내로 유입되고
심지어 큼직한 ㅂㅋ가 저기로 날아 들어 통로 돌아다닌 적도 있구만
건물주 늙은이는 대체 뭔 고집으로 저러는지 이해가 안돼
무당이 뭐라 한거 듣고 저러는지, 치매 초기라 이상행동 보이는건지
상식 안통하는 늙은이 상대하는건 정말 스트레스야
창문 열면서 이걸 내리지도 않고, 내가 귀찮음 감수하고 내려두면 악착같이 다시 방충망을 올려놓음
결국 모기는 프리패스로 들어와서 벽쪽에 붙어 있다 문 열릴때마다 실내로 유입되고
심지어 큼직한 ㅂㅋ가 저기로 날아 들어 통로 돌아다닌 적도 있구만
건물주 늙은이는 대체 뭔 고집으로 저러는지 이해가 안돼
무당이 뭐라 한거 듣고 저러는지, 치매 초기라 이상행동 보이는건지
상식 안통하는 늙은이 상대하는건 정말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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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kcngkq15님의 댓글
왜그러는거지











BusMetroWalk따릉이님의 댓글
치매에 고집까지 겹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