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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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들어가서 여친을 첨 만났는데 둘 다 아다였음
첫 거사를 치루려는데 여친이 너무 아파하는거야
입구에서 계속 밀어넣으려고 시도하다가 포기함
여친은 미안해하면서 입으로 해주겠다고 하더라
겨울이라 추웠는데 입술이랑 혀 촉감 그 따뜻함에 진짜 고츄 녹는 것같았음
그렇게 노래방이고 카페고 공원이고 장소 안가리고 빨리다가 두 달 지나서 개통에 성공했다
지금은 감각이 둔해진건지 빨려도 그때 만큼의 쾌감이 없는데 가끔 당시의 그 느낌이 그리워짐
첫 거사를 치루려는데 여친이 너무 아파하는거야
입구에서 계속 밀어넣으려고 시도하다가 포기함
여친은 미안해하면서 입으로 해주겠다고 하더라
겨울이라 추웠는데 입술이랑 혀 촉감 그 따뜻함에 진짜 고츄 녹는 것같았음
그렇게 노래방이고 카페고 공원이고 장소 안가리고 빨리다가 두 달 지나서 개통에 성공했다
지금은 감각이 둔해진건지 빨려도 그때 만큼의 쾌감이 없는데 가끔 당시의 그 느낌이 그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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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teaxf14님의 댓글
진짜 좋은 추억이네요

jameskim님의 댓글
크.. 추억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