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튜브 보다가 옛시대의 공성전 썰이 나왔는데...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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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공성전에서는 전투를 피하고 병량공격을 우선했다"
라는 내용이었음
아니 뭐 일견 그럴싸 하긴 해
성벽공격이라는게 존나게 힘든 것은 사실이니까
하지만 공격측 입장에서도 적진에서 마냥 병량공격을 유지할 수는 없지 않나?
후방에서 보급이 이어진다 카더라도 보급이 불안한 것은 마찬가지고, 언제 적측의 증원이 올지 모르는데
그냥 성벽을 포위한채 세월아 네월아 하는게 기본전술이라고...?
이게 말이 되나?
당장 한반도 역사만 보더라도 수성전에서 전투 없이 병량공세만 견뎠다는 기록은 없을거 같은데...?
라는 내용이었음
아니 뭐 일견 그럴싸 하긴 해
성벽공격이라는게 존나게 힘든 것은 사실이니까
하지만 공격측 입장에서도 적진에서 마냥 병량공격을 유지할 수는 없지 않나?
후방에서 보급이 이어진다 카더라도 보급이 불안한 것은 마찬가지고, 언제 적측의 증원이 올지 모르는데
그냥 성벽을 포위한채 세월아 네월아 하는게 기본전술이라고...?
이게 말이 되나?
당장 한반도 역사만 보더라도 수성전에서 전투 없이 병량공세만 견뎠다는 기록은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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