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거짓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고백할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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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 쓰는 법을 모르는 것같다. 지금 일해서 버는 돈은
다 어머니께 드리고 있거든? 근데 내가 살아온 세월을
가만히보면 나는 돈을 흥청망청 쓰는 것같다. 쳐먹는 것도
아무 생각없이 사먹기도했고(요즘은 안그러지만). 아무튼ㅣ우
요지는 이거야. 내가 언제까지고 어머니와 함께 살 수는 없잖아.
지금 청년미래적금 넣는거 시작했는데 이거 적금 넣어봤자
나는 모아놓은거 흥청망청 쓰거나 아니면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시는데 쓸텐데...결국 요지는 이거야. 나도 결국 독립을 해야
하는데 이러면 나도 돈 쓸줄 알아야하지 않을까?...
...내가 왜 어머니께 직접 말씀 드리지 않고 여기와서 끄적이냐면
엄마가 무서워서ㅠㅠ 나 좀 도와주라ㅠㅠ
다 어머니께 드리고 있거든? 근데 내가 살아온 세월을
가만히보면 나는 돈을 흥청망청 쓰는 것같다. 쳐먹는 것도
아무 생각없이 사먹기도했고(요즘은 안그러지만). 아무튼ㅣ우
요지는 이거야. 내가 언제까지고 어머니와 함께 살 수는 없잖아.
지금 청년미래적금 넣는거 시작했는데 이거 적금 넣어봤자
나는 모아놓은거 흥청망청 쓰거나 아니면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시는데 쓸텐데...결국 요지는 이거야. 나도 결국 독립을 해야
하는데 이러면 나도 돈 쓸줄 알아야하지 않을까?...
...내가 왜 어머니께 직접 말씀 드리지 않고 여기와서 끄적이냐면
엄마가 무서워서ㅠㅠ 나 좀 도와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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