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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야동 걸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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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모들이랑 이모부들이 놀러 옴
둘 다 학교 선생님이었는데 뭐 땜시 내 컴퓨터를 씀
근데 인터넷 브라우저에 지금으로 치면 폰헙 같은 사이트가 있어서 이모부가 눌러봄.
친척들이 그거 들어가서 어머어머 하면서 고로시함.
당시 광랜 초창기여서 어른들이 음란물에 대한 이해가 없던 시절이라
내 인격은 그야말로 말살이었음...

당시엔 진짜 수치심 들어서 죽을까도 생각함.

지금 같으면 일단 덮어두고 나중에 조용히 뭘 가르치든가 조심히 접근할 텐데
당시엔 없던 문물에 으른들이 잘 모르고 어린 애 하나를 고로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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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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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e님의 댓글

no_profile 1 fuk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다들 이해해주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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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안빈낙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당시엔 인터넷 음란물이 신문물이어서 어른들은 이해 못했음.
남자 자위가 죄악시 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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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389qo님의 댓글

no_profile 3 Qo389q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바로 부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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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의유혹님의 댓글

15 치맥의유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수치사에서 살아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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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안빈낙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ㅇㅇ 그 뒤로도 꿋꿋하게 딸치며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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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츄리버님의 댓글

no_profile 4 챱츄리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상상만 해도 수치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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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안빈낙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죽하면 지금도 생각나겠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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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w34님의 댓글

no_profile 3 vdw3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나이대에는 다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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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안빈낙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 현명한 부모라면 아빠가 조용히 대화를 해든 묻어주든 했겠지.
일가 친척이 모여서 고로시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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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cia님의 댓글

no_profile 3 bisci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시절의 지나간 추억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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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가오님의 댓글

3 아헤가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너무싫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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