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 그러니까, 흔히 매제라고 하는 제부의 얘긴데 말이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가족관계 그러니까, 흔히 매제라고 하는 제부의 얘긴데 말이야

페이지 정보

본문

그러니까 내 여동생의 남편이지

그리고 나와는 내가 2살이 많아

근데 편하게 지내자 그런 건 얘기됐는데 종종 말을 짧게 해.

그리고 저번에는 한번 지 기분나쁘다고 엉겼다고 해야되나?

'어쩌라고'라는 말을 하더라고?

날씨가 워낙 덥기도 했고, 짜증나기도 하고 그러니까, 처음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이게 영~ 찜찜하다 말이지?

내가 말수가 적고, 그냥 다 좋다좋다 그러자. 이러는 편이야. 남들보다 선이 좀 뒤에 있는데, 그 선을 넘으면 그때부턴 답이 안 나오거든?

추석때쯤 같이 여행을 갈 거 같은데, 왠지 거기서 사달이 날 거 같단말이지?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네..

좋은 방법이 있으면 현명한 조언 부탁합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Beforef님의 댓글

no_profile 3 Before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한번 날잡고 박아 어쩌라고 할때부터 만만하게 보는거

profile_image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fasttofa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응 그래서 이번에 박을 거 같아서 물어본거야
이게 맞는건지
근데 박는데 엉까면 상황 많이 심각해질 거 같거든

profile_image

Beforef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Before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참고로 나는 매제 한번박아써 박을때 매제만 박지말고 동생한테도 해야 먹힌다 그담부턴 눈치 보더라고

profile_image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fasttofa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동생??
뭐... 동생은 사실 내 편이라서 굳이 박을 필요도 없을거긴한데
아마 상황 알게 되기만 해도 겁나 나한테 미안해할거임.
아직 전에 있던 일은 동생한테 얘기 안해서 모르고 있는 중이고.
그냥 내가 한번 넘어갔더니, 점점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보여.
아무래도 박긴 박게 될 거 같애. 흐음.... 조언 고마워~

profile_image

바다표범님의 댓글

no_profile 3 바다표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평소보다 조심히 행동해야지 뭐

profile_image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fasttofa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가 더 이상 조심히 행동할 게 없어.
내가 잔소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 많은 것도 아니고, 거의 있는 둥 없는 둥 하는 캐릭터거든

profile_image

프아종님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거리를 둬라. 여행은 바쁜 일정 있다고 하고 취소하고. 굳이 가까이 지낼 이유도 없다. 그놈이 처가 재산 안 노리는지나 잘 감시하면 끝.

profile_image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fasttofa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동생과의 관계 때문에 그런거지 모.
걔랑은 친할 생각도 없고, 서로 선만 지키면 되는데, 선을 넘으려는 거 같아서 그렇지.
걔랑 거리두겠다고 동생하고도 거리를 둘 일은 아니잖아

profile_image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걔랑 거리 두고 동생이랑은 자주 연락하고 동생이랑만 단 둘이 만나고 하면 되잖아. 굳이 여행을 같이 갈 이유는 없어 보인다. 동생하고만 교류하고 그놈하고는 거리를 둬. 처가 재산 안 노리는지, 여동생 꼬득여서 처가 재산 가져가려고 하는 건 아닌지 감시나 잘 하고. 그러면 될 문제다.

괜히 내 감정 소모해가면서 친하게 지낼 이유 없다. 너의 가족은 딱 너의 여동생까지지 여동생 남편까지는 가족이 아니다. 너가 이것만 명확히 기준을 정해놓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나올 거야.

profile_image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fasttofa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 그런 정리는 이미 되어있기는한데
흐음.... 상황이 솔찬히 복잡하기는 하네
이게 동생이랑 같이 가는 게, 이유도 사실은 있는거라서..
나만 편하자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이게 좀 골치아프네

Total 847,992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366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575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0657 730 09-15
847989 no_profile 3 암사동심신미약상남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1분 전
847988
다들 굿밤! N새글 댓글 1
32 랫서판다만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 0 2분 전
847987 no_profile 3 김철우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 0 4분 전
847986 no_profile 4 파렴치합니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4분 전
847985
가슴은 d컵이 딱이야 N새글 댓글 1
no_profile 4 챱츄리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5분 전
847984
피부과 가야겠다 N새글 댓글 3
no_profile 3 엔믹스설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7분 전
847983 no_profile 3 김철우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 0 7분 전
847982
여초 회사 특 N새글 댓글 9
no_profile 6 자게글은짤이필수라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9분 전
847981 no_profile 3 김철우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9분 전
847980 no_profile 4 ghot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10분 전
847979 no_profile 3 칸쵸는못말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0분 전
847978
lck도 난리구만 N새글 댓글 5
no_profile 3 디넹디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11분 전
847977 no_profile 4 챱츄리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11분 전
847976 no_profile 3 호지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11분 전
847975
오늘 일찍 잘랬는데 N새글 댓글 3
no_profile 6 자게글은짤이필수라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12분 전
847974
경상도 왤케 덥냐 N새글 댓글 3
no_profile 3 김철우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 0 13분 전
847973
요즘 유행하는 것 N새글 댓글 3
no_profile 6 자게글은짤이필수라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5분 전
847972 no_profile 3 칸쵸는못말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17분 전
847971
ㅋㅋㅋ 개미미수 후기 N새글 댓글 9
no_profile 3 늙은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18분 전
847970
글젠 안될 때 팁 N새글 댓글 5
no_profile 6 자게글은짤이필수라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19분 전
847969
야짤 특집) 배덕감 N새글 댓글 7
19 hib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1 0 22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정액받이 하얀여우 8,307
  2. 2 인방에 나와서도 인증한 인플루언서 소이밀크 7,505
  3. 3 블랙핑크 제니 새 뮤비 속 꼭노 7,159
  4. 4 섹스의 마무리는 소변을 지리며.... 5,722
  5. 5 민달팽이 보빔섹스 : 쌍딜도 줄다리기 편 (1) 5,696
  6. 6 단골 손님의 유혹에 결국 몸을 내어주는 카페 여사장 5,565
  7. 7 유부녀 유튜버 꽃빵 5,546
  8. 8 왜 여자들은 차만 타면 발을 올릴까요? 5,332
  9. 9 복근이 미쳤어 4,886
  10. 10 하는중인 이쁜 기집애들 4,883
  11. 11 강인경 2장 4,424
  12. 12 단백질 도둑 1황 서안 1탄 4,417
  13. 13 러시아 배우들의 하기전 세척 4,170
  14. 14 명아츄 비키니 몸 4,131
  15. 15 야외에서 시키는 거 다하는 발칙한 년들 ② 3,824
  16. 16 엘리시아 이블린 3,737
  17. 17 예쁜거 3,379
  18. 18 단백질 도둑 1황 서안 3탄 3,268
  19. 19 반짝이는 여체 3,218
  20. 20 당연히 예쁜것만 3,113
  21. 21 남친을 위해 이런 저런 의상을 입고 섹스 해주는 인플루언서 3,091
  22. 22 [예열용] Aram (아람) 화보집 3,087
  23. 23 허연 엉덩이에 낙인 같은 하트 문신을 한 처자와 3,035
  24. 24 (예열용) 코스어가 슈가대디의 자지를 빨아주는 건 상.식. 이잖아? 3,033
  25. 25 (국산) 존나게 빡센 보추 누나 2,980
  26. 26 찢어버린 스타킹 안에 조갯살~~ 2,948
  27. 27 대륙의 보지 자랑 방송 모음 2,853
  28. 28 말 잘 들을 꺼 같이 생긴 스시녀를 꼬셔서 떡치는 2,760
  29. 29 어디서든 받아주는 텐진 미녀 2,676
  30. 30 쿠파의 자위 2,665
  31. 31 노콘74는 사랑입니다 2,661
  32. 32 스타킹을 좋아하는 남자의 자위방법 2,400
  33. 33 YeEun 2,249
  34. 34 날씨도 더운데 예쁜 젖보지 보고가세요 1,959
  35. 35 대륙의 스트리머란건 원래 섹스도 하는 거잖아? 1,901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905
어제
27,929
최대
82,361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