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친구덕에 손실없이 주식뺀게 천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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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애기 나올때 친구가 하이닉스 내부에선 애기 한번도 안나온 내용이라고 거품 잔뜩 꼈다고 했거든.
근데 애는 하닉 다니면서 반도체 메모리 이거 거품이라고 옛날부터 걱정하던 애였음
정치권에서 회사 빨대 꽂을때가 고점이라고 천천히 수익실현 하라고 해서 분할매도 했는데.
손실권들어오기전에 다 정리함.
근데 요즘장이 개판이라 국장 언제 들어가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미장 다시갈까 싶음.
근데 애는 하닉 다니면서 반도체 메모리 이거 거품이라고 옛날부터 걱정하던 애였음
정치권에서 회사 빨대 꽂을때가 고점이라고 천천히 수익실현 하라고 해서 분할매도 했는데.
손실권들어오기전에 다 정리함.
근데 요즘장이 개판이라 국장 언제 들어가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미장 다시갈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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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arkovic님의 댓글
와 좋은친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