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무섭다 라는 생각 해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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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엔 간간히 그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
지금은 완전 체감 상태라고 할까?
일단 회사 다니며 월급 받으며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고
회사 상황이 좋은 것도 아니다 보니 정리 가능성도 있고
나이상 퇴사 시기가 다가오고
뭐 퇴사를 하든 퇴사를 당하든 어떻게든 버티고
살 수는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게까지 살아야
한다는 것에도 공포가 느껴지고..
이 상황에서 부모님도 모시고 살다보니...
그냥 시간 지나가는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무섭다
지금은 완전 체감 상태라고 할까?
일단 회사 다니며 월급 받으며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고
회사 상황이 좋은 것도 아니다 보니 정리 가능성도 있고
나이상 퇴사 시기가 다가오고
뭐 퇴사를 하든 퇴사를 당하든 어떻게든 버티고
살 수는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게까지 살아야
한다는 것에도 공포가 느껴지고..
이 상황에서 부모님도 모시고 살다보니...
그냥 시간 지나가는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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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iillliii1li님의 댓글
그냥 버티는거야

ONEGAME님의 댓글
뭔가 확실한 것이 없어요



BusMetroWalk따릉이님의 댓글
사는게 힘든게 퍄시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