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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무섭다 라는 생각 해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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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엔 간간히 그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
지금은 완전 체감 상태라고 할까?
일단 회사 다니며 월급 받으며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고
회사 상황이 좋은 것도 아니다 보니 정리 가능성도 있고
나이상 퇴사 시기가 다가오고

뭐 퇴사를 하든 퇴사를 당하든 어떻게든 버티고
살 수는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게까지 살아야
한다는 것에도 공포가 느껴지고..
이 상황에서 부모님도 모시고 살다보니...
그냥 시간 지나가는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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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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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축축님의 댓글

no_profile 3 부활축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씨 쓰고보니 나이대가 대충 나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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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왕교츄님의 댓글

no_profile 3 홈런왕왕교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목표를 두고 계획을 실천해서 안전망을 만들어야지. 그게 성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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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축축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부활축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안전망 만들다 망해버려서..
망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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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아님의 댓글

no_profile 3 핀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딸내미 생기고 나서는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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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축축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부활축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딸이라 열심히 살아야겠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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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빠르네님의 댓글

no_profile 3 시간이빠르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는거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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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llliii1li님의 댓글

no_profile 3 liillliii1l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버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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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뭔가 확실한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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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님의 댓글

no_profile 3 방긋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노년이 항상 무섭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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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니니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얀니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다들 그런 두려움속에서 사는듯 이겨내고 못이겨내는걸로 갈리는게 인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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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MetroWalk따릉이님의 댓글

no_profile 4 BusMetroWalk따릉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는게 힘든게 퍄시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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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ojag님의 댓글

no_profile 2 wodoj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작은거에 행복을느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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