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억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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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80년대에 엄마가 2주 한번 수입상가에 가서 스팸하고 콘비프, 베이크빈 이런 걸 조금씩 사오셨음
나는 스팸보다 콘비프를 좋아했는데
콘비프가 열쇠 같은 거로 돌돌 돌려서 따고 숟가락으로 퍼서
뜨거운 밥에 베이크빈 국물이랑 마가린 섞어서 개밥처럼 만들어서 비벼 먹으면 그게 진짜 개꿀맛이었음
나는 스팸보다 콘비프를 좋아했는데
콘비프가 열쇠 같은 거로 돌돌 돌려서 따고 숟가락으로 퍼서
뜨거운 밥에 베이크빈 국물이랑 마가린 섞어서 개밥처럼 만들어서 비벼 먹으면 그게 진짜 개꿀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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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rayfele님의 댓글
지금도 청계천 쪽 가면 그런거 파는데 많음


asfasfw3532452님의 댓글
너무 맛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