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타자마자 문 잠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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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티자마자 잠급니다.
90년대 시골에는 서로태워주는 문화가 있었는데요.
트럭 조수석에 탄 할머니가 내리다가 넘어지고
그 치료비를 운전사한테 청부한 사건이 유명해지면서 안하게 되었죠.
문제는 그런거 모르겠고 태워달라는 노인들이 있고
심지어는 그냥 문짝열고 타버리는 경우도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 어른들의 조언을 듣고자란 세대는
타자마자/마을회관 지나갈때/버스정거장앞에서 문을 잠급니다.
90년대 시골에는 서로태워주는 문화가 있었는데요.
트럭 조수석에 탄 할머니가 내리다가 넘어지고
그 치료비를 운전사한테 청부한 사건이 유명해지면서 안하게 되었죠.
문제는 그런거 모르겠고 태워달라는 노인들이 있고
심지어는 그냥 문짝열고 타버리는 경우도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 어른들의 조언을 듣고자란 세대는
타자마자/마을회관 지나갈때/버스정거장앞에서 문을 잠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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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ndkso8s님의 댓글
걍 잠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