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글카스 더빙 듣는 재미로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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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가
'이런 글카스 및 해병문학 더빙이야 말로
귀신 쫓는 최고의 주문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음.
머한 얘기로 귀신 앞에서
"아자!
자, 자, 잣!!!!!"
"오늘도 아가방과 아가 미끄럼틀, 덮개살이 매끈하게 닦인게
아기 씨앗, 딱! 들어가기 좋은 상태란 거임"
"배곪지 않게, 10개월 예방 주사 드간다아앗!!!"
"ㅅㄲ....기열!!!
전우애 실시이!!!!!"
"아흥! 따흑! 따흐앙!!!!"
같은 대사 치면
귀신도 더러워서 제령되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들었음.
거의 현대판 제령주문임
'이런 글카스 및 해병문학 더빙이야 말로
귀신 쫓는 최고의 주문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음.
머한 얘기로 귀신 앞에서
"아자!
자, 자, 잣!!!!!"
"오늘도 아가방과 아가 미끄럼틀, 덮개살이 매끈하게 닦인게
아기 씨앗, 딱! 들어가기 좋은 상태란 거임"
"배곪지 않게, 10개월 예방 주사 드간다아앗!!!"
"ㅅㄲ....기열!!!
전우애 실시이!!!!!"
"아흥! 따흑! 따흐앙!!!!"
같은 대사 치면
귀신도 더러워서 제령되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들었음.
거의 현대판 제령주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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