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공포영화 추천- 하우스 오브 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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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진 시골길에서 차가 고장나 근처 마을로 들어선 젊은이들.
마을에서 진짜 사람 같은 밀랍 인형 전시장을 보게된다.
그러나 이곳은 사람을 죽여 밀압 인형으로 만드는 살인마의 본거지. 이들 역시 살인마에게 붙잡혀 한명씩 산채로 밀랍을 뒤집어 쓰게된다.
마을에서 진짜 사람 같은 밀랍 인형 전시장을 보게된다.
그러나 이곳은 사람을 죽여 밀압 인형으로 만드는 살인마의 본거지. 이들 역시 살인마에게 붙잡혀 한명씩 산채로 밀랍을 뒤집어 쓰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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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aintkalas님의 댓글
오우 포스터도 무섭네요





비번까먹어서다시만듬요님의 댓글
저거 릴스에서본거같음

alghkrdls2님의 댓글
뭔가 요즘 서양 공포영화는 별로 안 무서운거 같음
심리적 공포감보다는 물리적 공포감이 더 커서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