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하고 섹스에서 성병 걸린 사람 본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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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근무하는 헬붕인데
예전에 지방 응급실에서 일할 때 한 번은 어떤 할배가 온 적 있음
고추가 가렵고 따갑다고 오줌 쌀 때도 너무 따갑고 잘 안 나온다고 했음
비뇨 의학과 호출해 가지고 검사해 봤는데 성병 걸림
그래서 우리가 성병은 파트너한테도 알려야 된다고 했는데
할배가 존나 당당하게 그럴 필요 없다고 내 염소에 박은 거라고 했음
진짜 뻥 안 치고 죄책감 이런 거 하나도 없이 존나 당당하게 염소 똥꼬에다가 박았다고 하니까 의사 간호사 할 거 없이 전부 다 멘붕 왔음
예전에 지방 응급실에서 일할 때 한 번은 어떤 할배가 온 적 있음
고추가 가렵고 따갑다고 오줌 쌀 때도 너무 따갑고 잘 안 나온다고 했음
비뇨 의학과 호출해 가지고 검사해 봤는데 성병 걸림
그래서 우리가 성병은 파트너한테도 알려야 된다고 했는데
할배가 존나 당당하게 그럴 필요 없다고 내 염소에 박은 거라고 했음
진짜 뻥 안 치고 죄책감 이런 거 하나도 없이 존나 당당하게 염소 똥꼬에다가 박았다고 하니까 의사 간호사 할 거 없이 전부 다 멘붕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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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hjk5678님의 댓글
와 진짜 현실에 존재하는구나


A8988625님의 댓글
이런 미친...







cccooo111님의 댓글
그런인간들 중국에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