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96세의 나이로 위독해진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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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조모(96)가 위독하셔서 어머님이 급히 달려가
'엄마는 정말 못된 엄마였지....미안해'
'아니야! 엄마는, 좋은 엄마였어'
라고 울면서 병실에서 옥신각신하다가
적극적인 치료는 이제 그만하겠다며 자택에서 그날만 기다리길 어언 4개월이 지난 오늘,
감 씨를 먹으면서 텔레비전을 보고 계시는 모양이다.
진짜 저 세대 너무 강해.
'엄마는 정말 못된 엄마였지....미안해'
'아니야! 엄마는, 좋은 엄마였어'
라고 울면서 병실에서 옥신각신하다가
적극적인 치료는 이제 그만하겠다며 자택에서 그날만 기다리길 어언 4개월이 지난 오늘,
감 씨를 먹으면서 텔레비전을 보고 계시는 모양이다.
진짜 저 세대 너무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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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guest000님의 댓글
다시 건강해지셨네
leumi461님의 댓글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람
ONEGAME님의 댓글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지요

키모노님의 댓글
강한 할머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