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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의)무도 막내 작가가 쓴 무도 팬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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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 무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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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각 오후 11시 30분, 무한도전 신년특집 때밀이 방송 분량을 다 채우자 어느덧 날은 어둑어둑해져 있었다.
 
​명수 형... 내가 3년간이나 짝사랑했던 아아, 아름다운 내 사랑.
목소리도, 목젖도, 발라당 까진 이마도, 턱 밑으로 줄줄 흘러내리는 침조차도 사랑스러웠다.
아니, 아직도 사랑하는 것 같아. 이런 내 마음을 알긴 할까?
 
​그때 갑자기 남탕 문이 열리며 명수 형이 들어왔다.
"아니, 형이 어떻게 여길...?"
"이유를 알고 싶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오로지 명수의 목소리에 의지하던 준하는, 갑자기 거칠거칠한 손이 자신의 어깨를 밀며 탈의실 벽으로 밀어붙이자 소스라치게 놀랐다.
 
​"아 깜짝이야, 형 왜 이래?"
"누가 그렇게 방송에서 훌렁훌렁 벗어던지래? 왜 다른 사람 앞에서 벗은 몸을 보이냐고!"
"아, 아니... 방송이니까 그렇지. 형은 안 벗나 뭐?"
"지금 말대꾸하냐? 네가 그렇게 가벼운 남자야? 왜 허락도 없이 몸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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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아무나님의 댓글

no_profile 4 아무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막내작가가 작정했네

gqehag님의 댓글

no_profile 7 gqeh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작가는 샤이니춤인데

skydevil님의 댓글

no_profile 4 skydevi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건 안봐서

gqehag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7 gqeh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게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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