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밤마다 주인을 괴롭히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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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오전 3시가 되면 이 장롱에서 아버지 배위로 점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을 떄는 꾹꾹이도.
아버지 '어쩄든 무거워서 괴롭다' 고.
그리고 기분이 좋을 떄는 꾹꾹이도.
아버지 '어쩄든 무거워서 괴롭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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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1777711님의 댓글
장롱을 치우거나 침대를 높이세요

헬븐넷전용닉네임19743님의 댓글
ㅋㅋㅋ 귀엽네




ONEGAME님의 댓글
저 몸으로 무섭습니다

qwerasdfzxcv님의 댓글
고양이 막짤 표독스럽게 생겼네













wkwhwiwk님의 댓글
밥 먹고 자면 토하겠네...ㅋㅋㅋㅋㅋ

maddog95님의 댓글
교육이 필요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