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학교에서 50대 만학도를 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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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에 들어가자 50세 정도로 되어보이는 아저씨가 있었다.
땡땡이치는 학생들이 잔뜩인 와중에 나이를 먹고도 대학에 오는 그 자세에 나는 존경심을 품었다.
'훌륭하시네요' 라고 처음 말을 걸어보자 '뒤늦게 공부가 좋아져서요' 라며 그는 쑥스럽다는 듯이 대답했다.
기합이 잔뜩 든 나는 처음으로 A학점을 받았다.
아저씨는 엿보기하다 잡혀갔다.
땡땡이치는 학생들이 잔뜩인 와중에 나이를 먹고도 대학에 오는 그 자세에 나는 존경심을 품었다.
'훌륭하시네요' 라고 처음 말을 걸어보자 '뒤늦게 공부가 좋아져서요' 라며 그는 쑥스럽다는 듯이 대답했다.
기합이 잔뜩 든 나는 처음으로 A학점을 받았다.
아저씨는 엿보기하다 잡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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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결말이 반전이다

JINMOONDG님의 댓글
ㅋㅋ마지막이 ..ㄷㄷ




guest000님의 댓글
나이먹고 공부하기 힘들지





ananehwjs99님의 댓글
반전이 있었넼





Rock4416님의 댓글
결말이...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엿보기가 도강? 컨닝?



dskiw194님의 댓글
생각했던 것이 아니었네요

silverturtle님의 댓글
열정은 있는데 머리가 굳으셨군




Cocoring님의 댓글
반존보소

Qorrha1님의 댓글
아니 어르신 좀 너무하잔아 ㅋㅋ 교수도 뭐라 하기도 애매하겠네


Hunters1님의 댓글
뭔가 다른이유로 왔던거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