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휠체어 탄 아버지를 모시고 돈까스집 찾아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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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반년쯤 전에
'돈까스 먹으러 가고싶다'고 하셔서
'휠체어인데 괜찮나요?' 라고 문의해보니 '괜찮습니다' 라는 가게가 있어서 방문하자
입구 계단에 점원 둘이 나와서 휠체어째로 아버지를 들어 옮겨주었던 돈까스집.
몇 년 만에 가봤더니 슬로프가 설치되어있어서 조금 눈물이 나왔다.
'돈까스 먹으러 가고싶다'고 하셔서
'휠체어인데 괜찮나요?' 라고 문의해보니 '괜찮습니다' 라는 가게가 있어서 방문하자
입구 계단에 점원 둘이 나와서 휠체어째로 아버지를 들어 옮겨주었던 돈까스집.
몇 년 만에 가봤더니 슬로프가 설치되어있어서 조금 눈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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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uest000님의 댓글
와 그 손님을 배려해서 슬로프까지




ONEGAME님의 댓글
오랜만에 좋은 사연



maddog95님의 댓글
좋은 가게다












sweetredbean님의 댓글
힘들었나보구만





Rock4416님의 댓글
저런 가게가 진짜다

HellkaiVmaster님의 댓글
간만에 훈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