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세일러문 변신씬에 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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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문은 '메이크업!' 이라고 외치면
손톱이 반짝거리다 색이 칠해지는 변신씬을 제일 좋아했고
지금도 매니큐어를 바를 때마다 떠오른다.
지금 생각하면 세일러 전사들은 다들 흰 장갑을 끼고있었으니까
그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싸움에 임하는 자신을 복돋아주기 위한 워페인팅이 아니었을까.
손톱이 반짝거리다 색이 칠해지는 변신씬을 제일 좋아했고
지금도 매니큐어를 바를 때마다 떠오른다.
지금 생각하면 세일러 전사들은 다들 흰 장갑을 끼고있었으니까
그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싸움에 임하는 자신을 복돋아주기 위한 워페인팅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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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ock4416님의 댓글
워페인팅이라 말 되네



gugugaga님의 댓글
워페인팅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