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에로동인지를 만드는 여성에게 내용을 직접 말하게 하는 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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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 동인지만 열심히 만들던 시절에 이벤트 장에서
'이거 무슨 내용?' 이라는 남성의 질문을 듣고
'이쪽은 같은 여배우의 테마별 기획물, 이쪽은 아마추어물이라는 느낌으로...'
라며 프로 소믈리에에 빙의해서 설명했더니 이상한 표정을 짓고 사지도 않고 가버린 적이 있다.
뭔가 마음에 안든건가 싶어 아쉽게 생각하는데 부스 판매원에게 '저거 치한이에요' 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
이벤트장에서 에로동인지를 파는 여성에게 내용을 직접 설명하게 하는 치한이 있다고 한다.
작가된 입장으로 프로의식이 지나쳐서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이거 무슨 내용?' 이라는 남성의 질문을 듣고
'이쪽은 같은 여배우의 테마별 기획물, 이쪽은 아마추어물이라는 느낌으로...'
라며 프로 소믈리에에 빙의해서 설명했더니 이상한 표정을 짓고 사지도 않고 가버린 적이 있다.
뭔가 마음에 안든건가 싶어 아쉽게 생각하는데 부스 판매원에게 '저거 치한이에요' 라는 말을 들었던 기억
이벤트장에서 에로동인지를 파는 여성에게 내용을 직접 설명하게 하는 치한이 있다고 한다.
작가된 입장으로 프로의식이 지나쳐서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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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alalaqa님의 댓글
저건 또 나름 참신한 놈일세. 뭘 하면 저딴 식으로 머리가 굴러가는건지 원.



guest000님의 댓글
ㄹㅇ 별에 별놈들이 다 있네






qkdlzld134님의 댓글
참 이상한놈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