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학창시절 체육교사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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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느렸던 시절, 중학교 체육교사가 단거리에 쥐약인 놈들만 모은 적이 있었다.
또 설교인가 싶었는데 그 교사는 각자의 자세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교정해서
모두 기록이 1초이상 줄어들게 된 다음, '이것이 체육이다'라고 했다.
그 경험이 없었다면 운동에 자신있는 날은 오지않았을 것이다.
또 설교인가 싶었는데 그 교사는 각자의 자세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교정해서
모두 기록이 1초이상 줄어들게 된 다음, '이것이 체육이다'라고 했다.
그 경험이 없었다면 운동에 자신있는 날은 오지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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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weetredbean님의 댓글
아주 전문적이구만





Heudijrhw님의 댓글
저거 사실상 불가능..



gpdldy11님의 댓글
대단한 사람이네







북극곰은사람을찢어님의 댓글
그래도 시간 좀 줄었다고 체육에 자신감 붙었으면 다행이네

Terrypark님의 댓글
한국 교사들은 그냥 냅두지 신경 안씀









키192몸무게92자지19님의 댓글
참교사네 선생님





guest000님의 댓글
와 ㄹㅇ 참교사네






lalalaqa님의 댓글
와, 어지간한 피트니스 퍼스널 트레이닝도 저렇게 안해줄 것 같은데.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와 뭔가 울림이 잇다

deviljhg님의 댓글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