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졸 신입 사원을 해고하자 분노한 본부장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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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부서 본부장이 화를 내며 처들어와
"일 못한다고 자를거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키운 다음에 잘라라!
대졸 신입을 고용한 회사에게는 사회에 갓 진출한 사람이 한사람 몫을 할 수 있게 할 사회적 의무가 있다!"
고 한 적이 있다. 나는 감동했다.
쌍팔년도 아저씨의 말은 참으로 타당했다.
댓글목록


00noname00님의 댓글
마인드 자체가 남다르네 ㄷㄷ

sweetredbean님의 댓글
아주 타당하구만





Heudijrhw님의 댓글
트위터 발이라 신뢰도가










북극곰은사람을찢어님의 댓글
맞아 저래야 하는데.. 경력있는 신입만 원하니 원..

Terrypark님의 댓글
한국회사는 지들이 힘들게 배웠다고
안가르침 알아서 배우래
그래놓고 일 진행이 빨리빨리 안된다고
너 때문이라고 야근해서 끝내 놓으래
야근수당도 안나오는데
지가 돈주는 것도 아니면서
이러니 대학생들이 대기업 아니면 공무원만 찾지










키192몸무게92자지19님의 댓글
옳게 된 상사다





guest000님의 댓글
와 마인드 진짜 개지리네





건전한닉네임1164368님의 댓글
경력직 신입은 뭐냐고대체




lalalaqa님의 댓글
아니, 근데 명색이 선진국 기업에서 '못써먹겠다'는 이유로 자를수가 있는건가......그야 뭐 명목상은 저기도 자진 퇴사겠다만서도.



deviljhg님의 댓글
멋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