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등학교 시절 에어컨 온도 조작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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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닌 고등학교 교실에는 에어컨이 있긴 했지만
조작 설정은 외부에서 따로 관리되어서 여름에 온풍밖에 나오지 않았다.
친구가 '온도 센서에 손난로를 붙이면 되지 않을까?'
라고 해서 진짜 붙여보니까 쌩쌩한 냉풍이 나오기 시작.
교실에 활기가 샘솟고 그걸 들은 옆반, 또 옆반이 따라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 제일의 이노베이션이었다.
조작 설정은 외부에서 따로 관리되어서 여름에 온풍밖에 나오지 않았다.
친구가 '온도 센서에 손난로를 붙이면 되지 않을까?'
라고 해서 진짜 붙여보니까 쌩쌩한 냉풍이 나오기 시작.
교실에 활기가 샘솟고 그걸 들은 옆반, 또 옆반이 따라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 제일의 이노베이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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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keowpals님의 댓글
여름에 온풍이 나오는거면 냉풍 설정 온도를 몇도로 해놓은거여


guest000님의 댓글
참 고딩때는 저런거 잘 찾음 이상한 시도 많이해서






sugar110님의 댓글
해킹해서 냉방시스탬 가동했다는 소식보다는 건전하군




sjwusgswi님의 댓글
지니어스

JINMOONDG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qsxasdzxc님의 댓글
센서를 속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