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부상자가 거의 없다는 스포츠에서 나온 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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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점퍼 Jeb Corliss는 테이블 마운틴에서 윙슈트를 즐기던 도중 각도 조절에 실수해 시속 196km로 바위에 박았다.
다행히 낙하산을 펴고 착륙하는데 성공해 두 다리만 부러지고 살아남았다.
이후 수술을 받고 다리가 다 나은 뒤 다시 윙슈트를 타고 있다.
다행히 낙하산을 펴고 착륙하는데 성공해 두 다리만 부러지고 살아남았다.
이후 수술을 받고 다리가 다 나은 뒤 다시 윙슈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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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weetredbean님의 댓글
도파민에 미쳤구만








DellStar님의 댓글
그러다 영원히 걷지 못하고 세상에서 사라지겠죠



Terrypark님의 댓글
저걸 즐기는 깡다구에 박수를!













Heudijrhw님의 댓글
운빨 지리네요



Asdf529529님의 댓글
이걸 계속한다고


reading9님의 댓글
이래놓고 또 한다고?






Yuzuriha님의 댓글
안죽은게 행운이네


guest000님의 댓글
와 저걸 살아남아?




















리제로부터시작하는헬븐님의 댓글
안죽고 살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