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독사가 무서우니 결혼은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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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노인 요양 보호 시설에서
'음...결혼하고 싶어요. 노후가 불안하니까요. 죽을 때 혼자인 것도 싫고'
라는 요양보호사에게
'괜찮아괜찮아. 결혼해도 노후에 안심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배우자가 있어도 죽을 때는 다 혼자야.
그런 것보다 저축이랑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나 만들어둬'
라는 할머니의 현실적인 조언이 있었다.
'음...결혼하고 싶어요. 노후가 불안하니까요. 죽을 때 혼자인 것도 싫고'
라는 요양보호사에게
'괜찮아괜찮아. 결혼해도 노후에 안심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 배우자가 있어도 죽을 때는 다 혼자야.
그런 것보다 저축이랑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나 만들어둬'
라는 할머니의 현실적인 조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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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와우 뼈때린다




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
자기는 해봤다이거지

pp0p0pp0님의 댓글
결혼한 사람도 고독사 나오더라....















sweetredbean님의 댓글
외로운게 크지









guest000님의 댓글
결혼을 원하는 이유가 좀 다르긴 하네




Heudijrhw님의 댓글
인생은 혼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