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수를 먹고 어휘력이 트인 사람
페이지 정보
본문
예전에 사귄 사람 중에 존웃, 빡치네, 존맛, 졸림 같은 어휘밖에 못쓰던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 고수를 먹었을 때는 '왠지 깊은 숲에서 헤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무섭다' 고 하길래
고수에는 사람을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만드는 힘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처음 고수를 먹었을 때는 '왠지 깊은 숲에서 헤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무섭다' 고 하길래
고수에는 사람을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만드는 힘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샴푸향이 창작력을





aimansei님의 댓글
먼가 언어유희를 노린건가















guest000님의 댓글
어휘력이 확 늘었네

maddog95님의 댓글
고수에 저런 효과가 있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