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머스킷 vs 판금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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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판금 갑옷의 방호력은 머스킷 총알이 관통하지 못할만큼 강했다. (사실.., 탄환이 납탄이라 못뚫는....)
하지만 저 정도 찌그러지면 늑골은 확정적으로 부러지긴 하겠지만....
아무튼, 활동력마저 굉장히 뛰어났다.
그런데 왜 사라졌느냐 하면..., 실제로 판금갑옷은 중세가 아니라 근세에 완성됐고(머스킷과 동시대임)
조오오오오오올라 비쌌다.
차라리 그 돈이면 머스킷 잔뜩 뽑아서 징집병들 손에 쥐여주는게 싸거든.
하지만 저 정도 찌그러지면 늑골은 확정적으로 부러지긴 하겠지만....
아무튼, 활동력마저 굉장히 뛰어났다.
그런데 왜 사라졌느냐 하면..., 실제로 판금갑옷은 중세가 아니라 근세에 완성됐고(머스킷과 동시대임)
조오오오오오올라 비쌌다.
차라리 그 돈이면 머스킷 잔뜩 뽑아서 징집병들 손에 쥐여주는게 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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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비용적인 문제 인가





sdfdssdsdsds님의 댓글
막 짤 ㅋㅋ 머야 ㅋㅋㅋ









keoeii3999djdj님의 댓글
막짤만 봐지네

레몬나르고빚더미님의 댓글
막짤 때문에 내용 잊었음


젠야타의모래시계님의 댓글
저 머스킷 총열이 짧은건가

Rock4416님의 댓글
애초에 철이 비싼 물품이었기 때문에 저런 판금갑옷은 귀족들이 대를 물려가며 입었음. 일반 백성이나 돈 없는 귀족은 그냥 면갑옷 입음. 가죽갑옷도 비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