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버지의 유언에 따른 유골 처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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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유골을 산골하게 되었는데
장례식장에서 유골을 가루형태로 분쇄하는데 3만엔이 든다고 해서
'조금 비싼데...' 싶어 보류를 했었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빠의 커피 그라인더로 갈아봤더니 순식간에 끝났어!' 라고...그래도 되나....
장례식장에서 유골을 가루형태로 분쇄하는데 3만엔이 든다고 해서
'조금 비싼데...' 싶어 보류를 했었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빠의 커피 그라인더로 갈아봤더니 순식간에 끝났어!' 라고...그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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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errypark님의 댓글
어머니가 갈아버리셨네








guest000님의 댓글
아니 그거...음....뭐 아내가 그랬다니까...

bbbbb99999님의 댓글
그라인더 다시 쓰기 좀 그렇겠는데

북극곰은사람을찢어님의 댓글
에엥?? 잘 갈리나 보네..






Heudijrhw님의 댓글
현실이 무섭죠

sweetredbean님의 댓글
아주 잘갈리는구만

deviljhg님의 댓글
뭔가 좀...









Rock4416님의 댓글
유머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