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어릴 때 본 문제 교사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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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제쳐두고 끝도 없이 설교.
의자위에 꿇어앉히기.
혼자 교무실에 가버린 뒤 반애들이 다같이 사과하러 가지 않으면 안나옴 등등.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시절에는 교사들이 어른이니까
뭔가 깊은 뜻이 있어서 그렇게 화냈던 거려니 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완전히 그 교사의 인격이 쓰레기였을 뿐이었다.
의자위에 꿇어앉히기.
혼자 교무실에 가버린 뒤 반애들이 다같이 사과하러 가지 않으면 안나옴 등등.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시절에는 교사들이 어른이니까
뭔가 깊은 뜻이 있어서 그렇게 화냈던 거려니 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완전히 그 교사의 인격이 쓰레기였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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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asissss님의 댓글
일본도 비슷햇나보네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삐지는게 레전드네


agravity님의 댓글
초 3때 여자애한테 문제 풀어보라고 시킨 다음 틀렸다고 10분동안 소리질러 놓고 사실 여자애가 푼게 맞으니까 너도 언제 나 한대 떄려라라고 말한 개새가 생각나네






Rock4416님의 댓글
야만의 시대



guest000님의 댓글
그냥 혼내서 통제하기 쉽게만들고 싶었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