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본 애니의 평범한 칼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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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 형식)
쿠나이잖아.
아냐, 이건 [악도 비타]야. 가슴팍에 꽂으면 침술 비슷한 작용을 해서 건강을 되찾고 부상도 치료할수 있지.
의료용품?!
갑옷인데?
아냐, 이건 [적도 요로이]야. 자신에게 들어오는 충격을 지면으로 흘려보낼 수 있지.
아니.. 그게 갑옷인게..?
로봇이잖아!
맞아, 근데 칼이기도 해. 이건 [미도 칸자시]야. 자동으로 프로그램된 임무를 수행하는 칼이지.
..하나만 해!
쿠나이잖아.
아냐, 이건 [악도 비타]야. 가슴팍에 꽂으면 침술 비슷한 작용을 해서 건강을 되찾고 부상도 치료할수 있지.
의료용품?!
갑옷인데?
아냐, 이건 [적도 요로이]야. 자신에게 들어오는 충격을 지면으로 흘려보낼 수 있지.
아니.. 그게 갑옷인게..?
로봇이잖아!
맞아, 근데 칼이기도 해. 이건 [미도 칸자시]야. 자동으로 프로그램된 임무를 수행하는 칼이지.
..하나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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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pho123님의 댓글
처음부터 사람이 칼이고 나중에 총도 칼이라는데...
칼이란 외형에 집착하지말라는...교훈을 준 애니...ㅋㅋ










ektldhkTek님의 댓글
무조건 칼이구나.




feelsogood님의 댓글
그냥 기술이네

Rock4416님의 댓글
상상력은 대단하네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의인화가 생활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