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병원 관계자가 말하는 가장 무서운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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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일하다보면 괴기현상이라는 걸 실제로 겪는다.
아무도 없는 병실에서 너스콜이 울린다든가
야간 순시중에 폐지되었을 터인 너스캡 차림의 간호사가 걸어다닌다든가
아무도 없을 터인 영안실에서 소리가 들린다든가 이런 건 흔하다.
내가 체험한 가장 무서운 이야기는
야간 0시 30분부터 근무였는데 눈을 떠보니 4시반이었을 때.
아무도 없는 병실에서 너스콜이 울린다든가
야간 순시중에 폐지되었을 터인 너스캡 차림의 간호사가 걸어다닌다든가
아무도 없을 터인 영안실에서 소리가 들린다든가 이런 건 흔하다.
내가 체험한 가장 무서운 이야기는
야간 0시 30분부터 근무였는데 눈을 떠보니 4시반이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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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akobell님의 댓글
실수했구나 할 때 그 아찔함은 못이김 ㅋㅋㅋㅋ

로또당첨되고싶다님의 댓글
무섭네


Fgio7rdfbh님의 댓글
으악 지각은 진짜 무서운데













Terrypark님의 댓글
ㅋㅋㅋ 간호사라면 지각했다고
선배가 졸라 태우겠네

qsxasdzxc님의 댓글
막줄이 진짜 무섭네요




guest000님의 댓글
지각이 존나 무섭긴 하지



JINMOONDG님의 댓글
이건 소름끼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