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옛날 만화인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페이지 정보
본문
이 만화를 처음 접한게 대략 25년 전이니까 아마 1990년대 즈음에 연재가 시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단행본으로는 정확하진 않지만 5권 정도였을 겁니다
내용은 두 명의 여형사가 주인공으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사건사고라고 해봤자 거진 에로가 전부인 성인 지향의 만화입니다
주인공의 외견은 한 명은 검은색 단발이고 다른 한 명은 긴 금발에 외국인입니다
특징으로 단발 여형사는 사건사고에 자주 휘말리는 경향으로 작중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반대로 금발 여형사는 약간 백합? 이라고 할까 성적으로 개방적인 느낌이었습니다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딱 하나 말해보자면 단발의 여형사가 라이더 슈트를 입고 범인?을 쫒던 와중에 펜스였나? 철조망 같은 거에 라이더 슈트가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이를 본 범인이 반대로 여형사를 희롱하게 되어버립니다
범인이 슈트의 지퍼를 내리자 그 여형사가 입고있던 끈으로 된 속옷을 보고 쉽게 벗길 수 있다며 놀려대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가 구해주며 그 여형사가 반하는 스토리였을 겁니다
너무 옛날에 본 작품이라 제목은 커녕 자료가 남아있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입니다
혹시나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행본으로는 정확하진 않지만 5권 정도였을 겁니다
내용은 두 명의 여형사가 주인공으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사건사고라고 해봤자 거진 에로가 전부인 성인 지향의 만화입니다
주인공의 외견은 한 명은 검은색 단발이고 다른 한 명은 긴 금발에 외국인입니다
특징으로 단발 여형사는 사건사고에 자주 휘말리는 경향으로 작중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반대로 금발 여형사는 약간 백합? 이라고 할까 성적으로 개방적인 느낌이었습니다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딱 하나 말해보자면 단발의 여형사가 라이더 슈트를 입고 범인?을 쫒던 와중에 펜스였나? 철조망 같은 거에 라이더 슈트가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이를 본 범인이 반대로 여형사를 희롱하게 되어버립니다
범인이 슈트의 지퍼를 내리자 그 여형사가 입고있던 끈으로 된 속옷을 보고 쉽게 벗길 수 있다며 놀려대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가 구해주며 그 여형사가 반하는 스토리였을 겁니다
너무 옛날에 본 작품이라 제목은 커녕 자료가 남아있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입니다
혹시나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