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조아라 사자의 문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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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사자의 문이라고 아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음
아마 2010년대 전후에 연재 되었다가 연중한 거 같은데 구글링 해도 이젠 1, 2페이지 안에서는 나오지도 않는 듯
현판 장르로 당시 유행이던 포탈 타고 던전 넘어가서 클리어 후 파밍하는 헌터물 같은 장르였음
주인공은 던전 하나 깨고 마지막 방에서 책장을 발견,
책들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흥미 느끼고 챙겨 가려다
책장이 고풍스러운 게 탐이 나서 책장 째로 인벤토리에 수납 시도
그렇게 남들은 안했던 던전 내 살림살이 전부 수납하고 나가는 부분 까지만 구해서 봤던 기억이 있음
혹 그 이후 연재 내용이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몇 년을 찾는 중
주인공이 사이코임
30대에 편의점 알바하는 백수
어느날 사장이 주인공 부르더니 그 자리에서 해고 시키고 제 정부(불륜으로 추정)를 그 자리에 세우겠다고 통보함
둘이서 주인공을 깎아내리더니 이내 내쫓긴 주인공은 그날 밤 사장을 찾아 가서 철사로 목을 졸라 죽임
주인공은 '철사'라고 불리는 연쇄 살인마인데 뒷처리가 너무 깔끔해서 경찰은 용의자 특정도 힘들어 함
약간 헷갈리는데 알바 내내 다리를 절뚝였는지
'철사'로서 범행을 저질렀을 때만 절뚝였는지
범행 후 거리에서 마주친 경찰을 지나치면서 절뚝였는지
아무튼 절뚝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어디였는지는 기억이 모호함
혹 해당 작품 가지신 분은 업로드 요청 드리구
이후 연재 내용 아시면 줄거리라도 알고 싶어 글 올립니다
아마 2010년대 전후에 연재 되었다가 연중한 거 같은데 구글링 해도 이젠 1, 2페이지 안에서는 나오지도 않는 듯
현판 장르로 당시 유행이던 포탈 타고 던전 넘어가서 클리어 후 파밍하는 헌터물 같은 장르였음
주인공은 던전 하나 깨고 마지막 방에서 책장을 발견,
책들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흥미 느끼고 챙겨 가려다
책장이 고풍스러운 게 탐이 나서 책장 째로 인벤토리에 수납 시도
그렇게 남들은 안했던 던전 내 살림살이 전부 수납하고 나가는 부분 까지만 구해서 봤던 기억이 있음
혹 그 이후 연재 내용이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몇 년을 찾는 중
주인공이 사이코임
30대에 편의점 알바하는 백수
어느날 사장이 주인공 부르더니 그 자리에서 해고 시키고 제 정부(불륜으로 추정)를 그 자리에 세우겠다고 통보함
둘이서 주인공을 깎아내리더니 이내 내쫓긴 주인공은 그날 밤 사장을 찾아 가서 철사로 목을 졸라 죽임
주인공은 '철사'라고 불리는 연쇄 살인마인데 뒷처리가 너무 깔끔해서 경찰은 용의자 특정도 힘들어 함
약간 헷갈리는데 알바 내내 다리를 절뚝였는지
'철사'로서 범행을 저질렀을 때만 절뚝였는지
범행 후 거리에서 마주친 경찰을 지나치면서 절뚝였는지
아무튼 절뚝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어디였는지는 기억이 모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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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재 내용 아시면 줄거리라도 알고 싶어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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