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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카 언니, 우리들도 똥꼬 털리며 가버렸으니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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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8 박보영도봉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3시간 전 조회 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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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주인공이자 일본 애니 인기 여자 캐릭터 1위를 9번(최다 수상자)이나 차지했던 미사카 미코토. 어느날 여자 항문 좋아하는 단체에 납치당합니다.
일주일 동안 관장도 당하고 스캇물도 찍고 똥까시도 하고 애널섹스도 당하고 별별 변태짓을 당했지만, 그녀의 몸은 애널로 가버리는 몸이 되었습니다. 애널섹스를 좋아하게 된 미코토.

그런 그녀를 구하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주연 4인방(쿠로코, 사텐, 우이하루)이 왔는데, 3가지 미션을 통과하면 미사카 미코토를 풀어주겠다고 합니다. 그 미션은 관장 30분 참기, 똥까시로 남자들 정액 싸게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널섹스로 여자들 본인이 가버리기 미션.

첫번째는 쿠로코가, 두번째는 사텐이, 세번째는 우이하루가 해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석방 전 애널섹스를 당하는 4인방. 이때 미사카 미코토는 '일주일 동안 애널로 당하면서 똥꼬섹스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었다'며 이런 부끄러운 모습 보여줘서 너무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러자 사텐이 '미사카 언니, 걱정 마세요 똥꼬 털리며 가버리는 건 우리들도 마찬가지에요'라고 합니다. 우이하루는 '난 18번이나 가버렸다고요' '쿠로코는 '너무 많이 가버린 거 아니냐'고 합니다.

납치범들이 4명의 똥꼬에 오줌을 싸는 온천관장을 끝으로 4명을 풀어줍니다.

강간(...이라고 해야 하나?)을 당하면서도 마주 앉아 서로를 보며 우정을 잃지 않는 여자들, 그리고 미션을 클리어하자 과감히 풀어주는 납치범들. 보통 망가 스토리와 달리 약속도 잘 지키고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 내용입니다.
추천0 비추천 1

댓글목록 3

Yuzuriha님의 댓글

no_profile 8 Yuzurih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xwd1님의 댓글

no_profile 3 xwd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보고가여

웃소님의 댓글

no_profile 2 웃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된장통이 몆개야 냄새가 구수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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