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야짤+짧은 야설) 이웃여자의 깜짝 방문
페이지 정보
본문
알바를 끝낸 후 자신의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진호. 의미없이 까딱거리며 스크롤하던 엄지손가락이 문득 움직임을 멈춘다.
깨톡! 귀여운 알림음과 함께 떠오른 텍스트.
서연이: 퇴근했어. 오늘 자고갈게.
이미 눈에 익은 문자. 언뜻 보면 야릇한 뜻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문장 그 자체로 단순히 자고 간다는 뜻. 아니, 단순히 잠만 자는건 아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진호의 고전 영화 DVD를 보다가 자고간다는 뜻이었다.
진호는 언제나 그랬듯이 거실로 나가 노트북을 열고 dvd플레이어를 usb포트에 꼽았다. 그녀가 오기까지는 못해도 30분이 걸릴테니 청소나 해둘까... 그리고 진호가 청소기를 집으려던 순간,
삑,삑,삑,삑-삑.
띠리릭-!
돌연 현관문이 벌컥 열리고
당황하며 굳은 진호와 반대로
느긋한 모습의 서연이 집주인이라도 되는양 당당하게 걸어들어온다.
그녀가 예상보다 일찍 오는건 이번일이 처음이 아니었음에도 진호의 경황한 얼굴은 풀릴 기미가 없었다. 뭔가 달랐다. 와이셔츠에 검은 스타킹, 회색 미니 스커트. 여기까지는 평소와 같다. 하지만···. 4개나 풀린 셔츠 단추, 그리고 그 안에는... 노골적인 가슴골을 감싸는 흰색 란제리.
서연은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진호에게 다가와 진호를 벽으로 몰았다. 곧 벽에 다다른채 옴짝달싹 못하자 서연의 손가락이 천천히 움직였다. 와이셔츠 단추를 톡, 톡, 톡······. 느릿하게 풀어내려가며 말했다. 너무 가까워서 코끝이 닿을 것만 같다. 그녀가 입을 열자 뜨겁고 단향이 나는 입김이 얼굴의 솜털을 간지럽힌다.
"어때?"
어안이 벙벙한 진호는 입을 달싹일뿐 대답할 수 없었다. 그녀도 들을 생각이 없었는지 대답할 시간도 주지않고 계속해서 손을 놀리며 이어 말했다.
"깜짝 선물이야."
스륵, 툭.
와이셔츠가 하늘거리며 떨어졌다.
진호의 시야를 가득 채우는 발그레한 가슴. 봉긋한 가슴의 상당부분과 가터벨트로 연결되는 허리부분 까지 레이스로 덮여있었지만 옷으로서 기능하지 못하고 흰 속살이 훤히 보였다. 붉게 달아오른 유두까지도···. 어쩐지 민망해서 눈을 피하는데 서연이 양손으로 진호의 머리를 잡고 다시 가슴을 보게 만들었다.
"도망갈 생각 하지마."
그러고서는 머리를 끌어안아 가슴에 파묻고 침실로 끌고가기 시작했다. 뜨끈하고 땀 맺힌 피부가 얼굴에 밀착되었다. 정수리 위로 더운 숨이 머리칼을 간지럽히고 들이쉬는 숨마다 그녀의 살냄새가 딸려왔다.
털푸덕-
서연이 거칠게 진호의 가슴팍을 밀치며 뒤로 자빠뜨렸다. 진호가 침대로 엎어지듯 앉자 그녀가 진호의 앞에서 보란듯이 스타킹과 치마를 벗고는 침대로 올라와 다리를 넓게 벌렸다. 그리고 곧바로 스스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질꺽 찔꺽, 쩍 벌어진 비부 사이로 서연의 두 손가락이 구멍을 출납했다. 마치 쫓기는 사람처럼 여유없는 손짓.
"흣, 흐으, 응!"
파르르 떨리는 서연의 눈은 진호의 반응을 살피듯 고간에 고정되어 있었다. 이미 잔뜩 부풀어 바지 속에 갇힌채 움찔대고 있다.
넋이 나간 채로 서연의 모습을 보고있던 진호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서, 서연아 너 왜···."
한 손으로 이불을 짚고 반쯤 누운 채 수음에 열중하던 서연이 벌떡 몸을 당겨 위협적으로 말했다.
"왜긴 눈새야! 아다새끼···. 몇번이나 집에 찾아와도 어떻게 잠만 재우냐?"
그러면서도 서연의 손은 멈추지 않았다.
"읏, 흐, 병신···. 이렇게 알려줘도 가만히 있냐..? 뭐라도 해, 키스라도 하라고!"
분에 못이긴 서연이 먼저 입술을 부닥쳤다.
백치처럼 멍하니 벌리고 있던 진호의 입술 새로 뜨겁고 진득하게 젖은 혀가 침투했다. 그와 동시에 서연이 진호의 손을 당겨 가신의 가슴에 갖다 붙였다. 땀 때문에 조금 찰기가 있는 가슴이 손에 빈틈없이 눌러붙는것 같았다. 진호는 서연의 가슴을 주무르며 본격적으로 입을 맞추고 서연의 혀를 맛보았다. 두 살덩이가 비벼지고 얽히고 타액을 섞었다.
츄웁, 쩝, 츗 츄웃..
"으응, 흥···. 흐으······."
그녀의 혀 밑바닥을 쓸고 설소대를 뭉개다가 매끈한 입천장을 훑는다. 동시에 가슴을 만작대는 손도 멈추지 않았다. 방해되는 그녀의 란제리 레이스 밑으로 손을 찔러 넣고 맨살을 음미했다. 마음껏 주무르고 쥐면 부드러운 살이 손가락이 누르는대로 뭉거지다가 되돌아왔다.
길었던 키스가 끝나고 맞물렸던 두 입이 떨어지자 서연은 완전히 흐트러진 모습이었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 움칠움칠 떨리는 허벅지···.
그녀가 방심한 틈을 타 서연을 홱 뒤짚어 바로 눕게 했다. 오금을 잡고 두 다리를 젖히자 눅진하게 젖은 발간 보짓구멍이 쩌업, 입을 벌렸다. 벌어진 구멍으로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다.
"으응···."
진호는 답답함을 넘어 아플 정도로 좆을 옥죄던 바지와 속옷을 벗어 던졌다. 그리곤 벌름거리는 구멍이 긴장을 풀고 크게 벌어지는 순간에 좆을 찍어내렸다.
"흐-! 아아앙...!!"
찐덕하고 뜨거운 내벽이 오물오물 좆을 씹어댔다. 진호는 허리를 내리누르며 뿌리 끝까지 삽입하고 뭉근한 온기를 느끼다가 허리를 세차게 치받았다.
"하아, 아, 앙, 아읏! 아아!!"
찔벅, 찍꺽, 처덕 척-
그녀의 발과 다리, 그리고 질벽이 바르르 움찔거렸다. 진호의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질척거리는 음란한 소리도 박차를 가했다.
"응, 아, 아아, 깊 깊어! 하응! 앙!"
"아, 쌀것같아..! 서연아!"
"싸줘! 잔뜩, 하, 아앗!"
진호의 허릿짓이 빨라지다가 일순간 멈췄다. 슬그머니 좆을 죽 빼던 그때, 푸욱-! 서연의 자궁구를 짓뭉개며 좆을 끝까지 집어넣었다.
"하으.. 응.... "
그녀가 뜨끈한 정액이 차오르는것을 느끼며 움칠거렸다.
깨톡! 귀여운 알림음과 함께 떠오른 텍스트.
서연이: 퇴근했어. 오늘 자고갈게.
이미 눈에 익은 문자. 언뜻 보면 야릇한 뜻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문장 그 자체로 단순히 자고 간다는 뜻. 아니, 단순히 잠만 자는건 아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진호의 고전 영화 DVD를 보다가 자고간다는 뜻이었다.
진호는 언제나 그랬듯이 거실로 나가 노트북을 열고 dvd플레이어를 usb포트에 꼽았다. 그녀가 오기까지는 못해도 30분이 걸릴테니 청소나 해둘까... 그리고 진호가 청소기를 집으려던 순간,
삑,삑,삑,삑-삑.
띠리릭-!
돌연 현관문이 벌컥 열리고
당황하며 굳은 진호와 반대로
느긋한 모습의 서연이 집주인이라도 되는양 당당하게 걸어들어온다.
그녀가 예상보다 일찍 오는건 이번일이 처음이 아니었음에도 진호의 경황한 얼굴은 풀릴 기미가 없었다. 뭔가 달랐다. 와이셔츠에 검은 스타킹, 회색 미니 스커트. 여기까지는 평소와 같다. 하지만···. 4개나 풀린 셔츠 단추, 그리고 그 안에는... 노골적인 가슴골을 감싸는 흰색 란제리.
서연은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진호에게 다가와 진호를 벽으로 몰았다. 곧 벽에 다다른채 옴짝달싹 못하자 서연의 손가락이 천천히 움직였다. 와이셔츠 단추를 톡, 톡, 톡······. 느릿하게 풀어내려가며 말했다. 너무 가까워서 코끝이 닿을 것만 같다. 그녀가 입을 열자 뜨겁고 단향이 나는 입김이 얼굴의 솜털을 간지럽힌다.
"어때?"
어안이 벙벙한 진호는 입을 달싹일뿐 대답할 수 없었다. 그녀도 들을 생각이 없었는지 대답할 시간도 주지않고 계속해서 손을 놀리며 이어 말했다.
"깜짝 선물이야."
스륵, 툭.
와이셔츠가 하늘거리며 떨어졌다.
진호의 시야를 가득 채우는 발그레한 가슴. 봉긋한 가슴의 상당부분과 가터벨트로 연결되는 허리부분 까지 레이스로 덮여있었지만 옷으로서 기능하지 못하고 흰 속살이 훤히 보였다. 붉게 달아오른 유두까지도···. 어쩐지 민망해서 눈을 피하는데 서연이 양손으로 진호의 머리를 잡고 다시 가슴을 보게 만들었다.
"도망갈 생각 하지마."
그러고서는 머리를 끌어안아 가슴에 파묻고 침실로 끌고가기 시작했다. 뜨끈하고 땀 맺힌 피부가 얼굴에 밀착되었다. 정수리 위로 더운 숨이 머리칼을 간지럽히고 들이쉬는 숨마다 그녀의 살냄새가 딸려왔다.
털푸덕-
서연이 거칠게 진호의 가슴팍을 밀치며 뒤로 자빠뜨렸다. 진호가 침대로 엎어지듯 앉자 그녀가 진호의 앞에서 보란듯이 스타킹과 치마를 벗고는 침대로 올라와 다리를 넓게 벌렸다. 그리고 곧바로 스스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질꺽 찔꺽, 쩍 벌어진 비부 사이로 서연의 두 손가락이 구멍을 출납했다. 마치 쫓기는 사람처럼 여유없는 손짓.
"흣, 흐으, 응!"
파르르 떨리는 서연의 눈은 진호의 반응을 살피듯 고간에 고정되어 있었다. 이미 잔뜩 부풀어 바지 속에 갇힌채 움찔대고 있다.
넋이 나간 채로 서연의 모습을 보고있던 진호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서, 서연아 너 왜···."
한 손으로 이불을 짚고 반쯤 누운 채 수음에 열중하던 서연이 벌떡 몸을 당겨 위협적으로 말했다.
"왜긴 눈새야! 아다새끼···. 몇번이나 집에 찾아와도 어떻게 잠만 재우냐?"
그러면서도 서연의 손은 멈추지 않았다.
"읏, 흐, 병신···. 이렇게 알려줘도 가만히 있냐..? 뭐라도 해, 키스라도 하라고!"
분에 못이긴 서연이 먼저 입술을 부닥쳤다.
백치처럼 멍하니 벌리고 있던 진호의 입술 새로 뜨겁고 진득하게 젖은 혀가 침투했다. 그와 동시에 서연이 진호의 손을 당겨 가신의 가슴에 갖다 붙였다. 땀 때문에 조금 찰기가 있는 가슴이 손에 빈틈없이 눌러붙는것 같았다. 진호는 서연의 가슴을 주무르며 본격적으로 입을 맞추고 서연의 혀를 맛보았다. 두 살덩이가 비벼지고 얽히고 타액을 섞었다.
츄웁, 쩝, 츗 츄웃..
"으응, 흥···. 흐으······."
그녀의 혀 밑바닥을 쓸고 설소대를 뭉개다가 매끈한 입천장을 훑는다. 동시에 가슴을 만작대는 손도 멈추지 않았다. 방해되는 그녀의 란제리 레이스 밑으로 손을 찔러 넣고 맨살을 음미했다. 마음껏 주무르고 쥐면 부드러운 살이 손가락이 누르는대로 뭉거지다가 되돌아왔다.
길었던 키스가 끝나고 맞물렸던 두 입이 떨어지자 서연은 완전히 흐트러진 모습이었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 움칠움칠 떨리는 허벅지···.
그녀가 방심한 틈을 타 서연을 홱 뒤짚어 바로 눕게 했다. 오금을 잡고 두 다리를 젖히자 눅진하게 젖은 발간 보짓구멍이 쩌업, 입을 벌렸다. 벌어진 구멍으로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다.
"으응···."
진호는 답답함을 넘어 아플 정도로 좆을 옥죄던 바지와 속옷을 벗어 던졌다. 그리곤 벌름거리는 구멍이 긴장을 풀고 크게 벌어지는 순간에 좆을 찍어내렸다.
"흐-! 아아앙...!!"
찐덕하고 뜨거운 내벽이 오물오물 좆을 씹어댔다. 진호는 허리를 내리누르며 뿌리 끝까지 삽입하고 뭉근한 온기를 느끼다가 허리를 세차게 치받았다.
"하아, 아, 앙, 아읏! 아아!!"
찔벅, 찍꺽, 처덕 척-
그녀의 발과 다리, 그리고 질벽이 바르르 움찔거렸다. 진호의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질척거리는 음란한 소리도 박차를 가했다.
"응, 아, 아아, 깊 깊어! 하응! 앙!"
"아, 쌀것같아..! 서연아!"
"싸줘! 잔뜩, 하, 아앗!"
진호의 허릿짓이 빨라지다가 일순간 멈췄다. 슬그머니 좆을 죽 빼던 그때, 푸욱-! 서연의 자궁구를 짓뭉개며 좆을 끝까지 집어넣었다.
"하으.. 응.... "
그녀가 뜨끈한 정액이 차오르는것을 느끼며 움칠거렸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larkehdzhd님의 댓글
필력 너무 좋습니다







llllllili님의 댓글
글 좋네요


ONEGAME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purgátĭo님의 댓글
잘 뽑힌 야짤에 짧은 글까지 좋네요

northpole님의 댓글
대단한 실력입니다.
















Vanillav님의 댓글
잘 봤습니다.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