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야짤+짧은 야설) 이웃여자의 깜짝 방문 > 모에딸감자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에딸감자게

(Ai야짤+짧은 야설) 이웃여자의 깜짝 방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no_profile 7 명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 60건 조회 1,625회 작성일 25-10-02 00:58

본문

알바를 끝낸 후 자신의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진호. 의미없이 까딱거리며 스크롤하던 엄지손가락이 문득 움직임을 멈춘다.

깨톡! 귀여운 알림음과 함께 떠오른 텍스트.
서연이: 퇴근했어. 오늘 자고갈게.

이미 눈에 익은 문자. 언뜻 보면 야릇한 뜻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문장 그 자체로 단순히 자고 간다는 뜻. 아니, 단순히 잠만 자는건 아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진호의 고전 영화 DVD를 보다가 자고간다는 뜻이었다.

진호는 언제나 그랬듯이 거실로 나가 노트북을 열고 dvd플레이어를 usb포트에 꼽았다. 그녀가 오기까지는 못해도 30분이 걸릴테니 청소나 해둘까... 그리고 진호가 청소기를 집으려던 순간,

삑,삑,삑,삑-삑.
띠리릭-!


돌연 현관문이 벌컥 열리고
당황하며 굳은 진호와 반대로
느긋한 모습의 서연이 집주인이라도 되는양 당당하게 걸어들어온다.

그녀가 예상보다 일찍 오는건 이번일이 처음이 아니었음에도 진호의 경황한 얼굴은 풀릴 기미가 없었다. 뭔가 달랐다. 와이셔츠에 검은 스타킹, 회색 미니 스커트. 여기까지는 평소와 같다. 하지만···. 4개나 풀린 셔츠 단추, 그리고 그 안에는... 노골적인 가슴골을 감싸는 흰색 란제리.

서연은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진호에게 다가와 진호를 벽으로 몰았다. 곧 벽에 다다른채 옴짝달싹 못하자 서연의 손가락이 천천히 움직였다. 와이셔츠 단추를 톡, 톡, 톡······. 느릿하게 풀어내려가며 말했다. 너무 가까워서 코끝이 닿을 것만 같다. 그녀가 입을 열자 뜨겁고 단향이 나는 입김이 얼굴의 솜털을 간지럽힌다.

"어때?"

어안이 벙벙한 진호는 입을 달싹일뿐 대답할 수 없었다. 그녀도 들을 생각이 없었는지 대답할 시간도 주지않고 계속해서 손을 놀리며 이어 말했다.

"깜짝 선물이야."

스륵, 툭.

와이셔츠가 하늘거리며 떨어졌다.

진호의 시야를 가득 채우는 발그레한 가슴. 봉긋한 가슴의 상당부분과 가터벨트로 연결되는 허리부분 까지 레이스로 덮여있었지만 옷으로서 기능하지 못하고 흰 속살이 훤히 보였다. 붉게 달아오른 유두까지도···. 어쩐지 민망해서 눈을 피하는데 서연이 양손으로 진호의 머리를 잡고 다시 가슴을 보게 만들었다.

"도망갈 생각 하지마."

그러고서는 머리를 끌어안아 가슴에 파묻고 침실로 끌고가기 시작했다. 뜨끈하고 땀 맺힌 피부가 얼굴에 밀착되었다. 정수리 위로 더운 숨이 머리칼을 간지럽히고 들이쉬는 숨마다 그녀의 살냄새가 딸려왔다.

털푸덕-

서연이 거칠게 진호의 가슴팍을 밀치며 뒤로 자빠뜨렸다. 진호가 침대로 엎어지듯 앉자 그녀가 진호의 앞에서 보란듯이 스타킹과 치마를 벗고는 침대로 올라와 다리를 넓게 벌렸다. 그리고 곧바로 스스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질꺽 찔꺽, 쩍 벌어진 비부 사이로 서연의 두 손가락이 구멍을 출납했다. 마치 쫓기는 사람처럼 여유없는 손짓.

"흣, 흐으, 응!"
파르르 떨리는 서연의 눈은 진호의 반응을 살피듯 고간에 고정되어 있었다. 이미 잔뜩 부풀어 바지 속에 갇힌채 움찔대고 있다.

넋이 나간 채로 서연의 모습을 보고있던 진호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서, 서연아 너 왜···."

한 손으로 이불을 짚고 반쯤 누운 채 수음에 열중하던 서연이 벌떡 몸을 당겨 위협적으로 말했다.

"왜긴 눈새야! 아다새끼···. 몇번이나 집에 찾아와도 어떻게 잠만 재우냐?"

그러면서도 서연의 손은 멈추지 않았다.

"읏, 흐, 병신···. 이렇게 알려줘도 가만히 있냐..? 뭐라도 해, 키스라도 하라고!"

분에 못이긴 서연이 먼저 입술을 부닥쳤다.

백치처럼 멍하니 벌리고 있던 진호의 입술 새로 뜨겁고 진득하게 젖은 혀가 침투했다. 그와 동시에 서연이 진호의 손을 당겨 가신의 가슴에 갖다 붙였다. 땀 때문에 조금 찰기가 있는 가슴이 손에 빈틈없이 눌러붙는것 같았다. 진호는 서연의 가슴을 주무르며 본격적으로 입을 맞추고 서연의 혀를 맛보았다. 두 살덩이가 비벼지고 얽히고 타액을 섞었다.

츄웁, 쩝, 츗 츄웃..

"으응, 흥···. 흐으······."

그녀의 혀 밑바닥을 쓸고 설소대를 뭉개다가 매끈한 입천장을 훑는다. 동시에 가슴을 만작대는 손도 멈추지 않았다. 방해되는 그녀의 란제리 레이스 밑으로 손을 찔러 넣고 맨살을 음미했다. 마음껏 주무르고 쥐면 부드러운 살이 손가락이 누르는대로 뭉거지다가 되돌아왔다.


길었던 키스가 끝나고 맞물렸던 두 입이 떨어지자 서연은 완전히 흐트러진 모습이었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 움칠움칠 떨리는 허벅지···.

그녀가 방심한 틈을 타 서연을 홱 뒤짚어 바로 눕게 했다. 오금을 잡고 두 다리를 젖히자 눅진하게 젖은 발간 보짓구멍이 쩌업, 입을 벌렸다. 벌어진 구멍으로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다.

"으응···."

진호는 답답함을 넘어 아플 정도로 좆을 옥죄던 바지와 속옷을 벗어 던졌다. 그리곤 벌름거리는 구멍이 긴장을 풀고 크게 벌어지는 순간에 좆을 찍어내렸다.

"흐-! 아아앙...!!"

찐덕하고 뜨거운 내벽이 오물오물 좆을 씹어댔다. 진호는 허리를 내리누르며 뿌리 끝까지 삽입하고 뭉근한 온기를 느끼다가 허리를 세차게 치받았다.

"하아, 아, 앙, 아읏! 아아!!"

찔벅, 찍꺽, 처덕 척-

그녀의 발과 다리, 그리고 질벽이 바르르 움찔거렸다. 진호의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질척거리는 음란한 소리도 박차를 가했다.

"응, 아, 아아, 깊 깊어! 하응! 앙!"

"아, 쌀것같아..! 서연아!"

"싸줘! 잔뜩, 하, 아앗!"

진호의 허릿짓이 빨라지다가 일순간 멈췄다. 슬그머니 좆을 죽 빼던 그때, 푸욱-! 서연의 자궁구를 짓뭉개며 좆을 끝까지 집어넣었다.

"하으.. 응.... "

그녀가 뜨끈한 정액이 차오르는것을 느끼며 움칠거렸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rlarkehdzhd님의 댓글

no_profile 2 rlarkehdzh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필력 너무 좋습니다

profile_image

명수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7 명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감사합니다 야설은 보기만 하다가 처음 써보네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올렸는데 반응이 좋아서 기쁩니다

profile_image

gyurl님의 댓글

no_profile 13 gyur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짤 잘뽑으시네

profile_image

책읽고있음님의 댓글

no_profile 4 책읽고있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투러브 거기 캐릭인가?

profile_image

Yamu님의 댓글

no_profile 1 Yamu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퀄리티가 너무 좋은데요

profile_image

가끔오느라그네님의 댓글

no_profile 1 가끔오느라그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베이스 좋고 발딱 섭니다

profile_image

biscia님의 댓글

no_profile 4 bisci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상상만 해도 좋네요

profile_image

llllllili님의 댓글

no_profile 1 llllllil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글 좋네요

profile_image

단지라오님의 댓글

no_profile 6 단지라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ㅏ캐릭도 간만인데

profile_image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3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profile_image

nangel님의 댓글

no_profile 1 nange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봤어요

profile_image

swea1님의 댓글

no_profile 3 swea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ai 좋네요

profile_image

marora님의 댓글

no_profile 3 mar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우 잘읽고 잘봤습니다 ㅋㅋ

profile_image

fkgnfk님의 댓글

no_profile 1 fkgnf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봤슴다

profile_image

그라운드벨님의 댓글

no_profile 1 그라운드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타긩님의 댓글

no_profile 2 타긩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ai라도 너무 좋습니다

profile_image

바다표범님의 댓글

no_profile 3 바다표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zkzkzk님의 댓글

no_profile 1 zkzkz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좋네요

profile_image

purgátĭo님의 댓글

no_profile 2 purgátĭ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뽑힌 야짤에 짧은 글까지 좋네요

profile_image

northpole님의 댓글

no_profile 7 northpo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한 실력입니다.

profile_image

기뚜라미님의 댓글

no_profile 8 기뚜라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림체 좋네요

profile_image

차차블라블라님의 댓글

9 차차블라블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젖탱이 늘어나는거 보소...

profile_image

히키코모리님의 댓글

no_profile 18 히키코모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림체가 아주 야무져서 좋아요

profile_image

병어님의 댓글

no_profile 1 병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젖 야무지네

profile_image

할말님의 댓글

no_profile 1 할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캐릭 오랜만에 보네

profile_image

유령우렁님의 댓글

no_profile 1 유령우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투러브에서 본 캐릭같은데?

profile_image

Diy바다표범님의 댓글

no_profile 1 Diy바다표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림체가 낯익은데

profile_image

호랑이구하님의 댓글

no_profile 4 호랑이구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코테가와 유이 닮음

profile_image

웃흥님의 댓글

no_profile 1 웃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너무 좋아요

profile_image

쥐도리님의 댓글

no_profile 1 쥐도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림만으로도 감사한데 야설까지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hdream님의 댓글

no_profile 4 hdrea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용과이미지가일치하네요

profile_image

june님의 댓글

no_profile 4 jun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카~~ 그림 내용 아주 좋네요~

profile_image

beisir님의 댓글

no_profile 7 beisi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웅킹님의 댓글

no_profile 2 웅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킬러토마토님의 댓글

no_profile 1 킬러토마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ai도 그림체 잘 뽑네

profile_image

Vanillav님의 댓글

no_profile 1 Vanillav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봤습니다. 괜찮네요

profile_image

nova님의 댓글

no_profile 4 nov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짤들이 잘 뽑혔네

profile_image

릅치치님의 댓글

no_profile 8 릅치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역시 야설엔 삽화가 있어야

profile_image

엉덩이좋아님의 댓글

no_profile 3 엉덩이좋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슴 너무 좋다

profile_image

킹윈님의 댓글

no_profile 4 킹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profile_image

액v센v트님의 댓글

no_profile 4 액v센v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단편이라도 기승전결해서 야설한번 해보세요

profile_image

하르크만님의 댓글

no_profile 5 하르크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dasdasd님의 댓글

no_profile 3 dasda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코테가와 유이인가???

profile_image

oxclvl님의 댓글

no_profile 3 oxclv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 이런것도 이제 올라오는구나

profile_image

지뢰쟝차냥해님의 댓글

5 지뢰쟝차냥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유이가 무척 참혀..

profile_image

기래님의 댓글

no_profile 7 기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런 몸매에 얼굴이면 유이 같아

profile_image

모리야님의 댓글

no_profile 2 모리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코테가와 같은데

profile_image

faa9님의 댓글

no_profile 1 faa9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profile_image

하리보님의 댓글

no_profile 4 하리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녀석대물이구만

profile_image

루나시온님의 댓글

no_profile 7 루나시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멘붕의귀제님의 댓글

no_profile 5 멘붕의귀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 코테가와

profile_image

광말량자님의 댓글

no_profile 5 광말량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구경하고 갑니다

profile_image

xanim님의 댓글

no_profile 3 xani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fkvkdh님의 댓글

no_profile 4 fkvkdh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그냥1님의 댓글

no_profile 1 그냥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림이랑 스토리는 언제나 좋지

profile_image

marora님의 댓글

no_profile 3 mar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우 그림체랑 스토리 잘어울린다 그리고 그림잘뽑았다

profile_image

다메님의 댓글

no_profile 3 다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료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Red0123님의 댓글

no_profile 4 Red012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쳇GPT 이런 것 통해서 만드시나요? 재주가 너무 좋으세요.

profile_image

GO추만큼님의 댓글

no_profile 7 GO추만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profile_image

구꾸구꾸님의 댓글

no_profile 1 구꾸구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Ai ㅆㅅㅌㅊ 개추

Total 2,786건 100 페이지
모에딸감자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10
메이플 카링 댓글 60 개
no_profile 1 rndvkdvk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49 0 10-02
409 no_profile 1 피자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37 1 10-02
408 no_profile 1 피자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74 0 10-02
407
쥬다이 하렘 댓글 60 개
no_profile 1 피자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56 0 10-02
406 no_profile 1 피자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80 2 10-02
405 no_profile 1 피자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18 2 10-02
404 no_profile 1 푸하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15 0 10-02
403 no_profile 1 푸하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04 1 10-02
402 4 kut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46 2 10-02
열람중 no_profile 7 명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26 0 10-02
400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46 2 10-02
399
동방 구미호 댓글 53 개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20 1 10-02
398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33 0 10-02
397 no_profile 1 피자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69 0 10-01
396
동탄녀 댓글 60 개
no_profile 1 아오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47 2 10-01
395 no_profile 1 피자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90 0 10-01
394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58 1 10-01
393
벽엉덩이 댓글 59 개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31 2 10-01
392
풋잡의 고수 댓글 49 개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18 0 10-01
391
원피스 나미 댓글 60 개
no_profile 1 너노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06 1 10-01
390
낙서 댓글 57 개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54 0 10-01
389
입으로 해볼까 댓글 55 개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20 1 10-01
388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87 1 10-01
387
작고 큰것은? 댓글 49 개
no_profile 2 dds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27 1 10-0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귀화 베트남녀 근황 7,927
  2. 2 오르가즘 신호가 미친듯 예민한 처자 6,673
  3. 3 Soft 은꼴) 등산민폐녀 6,201
  4. 4 일본엔 아이돌 연습생이 지하 아이돌로 곧잘 빠지더라구 5,970
  5. 5 AV배우 우에하라 유이 사진 5,362
  6. 6 일요일 낮엔, 맥도날드에 가야겠다. 5,101
  7. 7 이사갈ㄸㅐ 꼭 챙기는 그것 5,051
  8. 8 밀프들이 즐겨찾는 헬스장 4,765
  9. 9 날개죽지에 새겨진 문신은 소유물 인증 낙인 4,592
  10. 10 59살 일본아저씨의 와이프 투고 4,284
  11. 11 조개먹는 스시남 4,212
  12. 12 맛나게 생긴 피팅 모델 4,065
  13. 13 Soft 은꼴) 백마 글래머 4,016
  14. 14 키는 아담하지만 몸매가 미쳐버린 4,012
  15. 15 Xmas 이벤트 예행연습 3,958
  16. 16 꽐라녀 입으로 하기 3,903
  17. 17 보지 파괴하기2 3,648
  18. 18 김도아 치어리더 레전드 3,524
  19. 19 FC2-PPV-4887909 3,496
  20. 20 타임스탑 워치로 간호사를 따먹어 보자 3,455
  21. 21 꽐라녀 입으로 하기2 3,113
  22. 22 와이프를 후배에게 공유하는 남편의 투고 이미지 입니다. 3 3,098
  23. 23 보지 파괴하기 1 3,017
  24. 24 털 정리가 이쁘게 된 몸매좋은처자 2,867
  25. 25 순수 레깅스 vs 레깅스 + 스타킹 2,804
  26. 26 오늘은 넣지 말고 해줄 수 있어??? 2,803
  27. 27 파괴된 똥꼬 2,763
  28. 28 FC2-PPV-4680705 2,556
  29. 29 FC2-PPV-4769945 2,423
  30. 30 건강한 장을 가진 일본배우2 2,378
  31. 31 일본 유부녀 노출 투고 입니다. 2,362
  32. 32 반실사 ai 보지촬영 2,186
  33. 33 서양 Vicky Love, Ivana Sugar 사진 몇 장 2,050
  34. 34 건강한 장을 가진 일본배우 1,845
  35. 35 동거가 결혼 보다 뜨겁다. 1,829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28,267
어제
49,064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