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겜 리뷰] 감옥용사 ~ 실셰의 암컷구멍징역형 리뷰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선발대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감옥용사 ~ 실셰의 암컷구멍징역형입니다.
I'm moralist의 신작인데요 전작인 토도 히로카의 예웅담으로부터 8개월이 지났네요.
이종간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 서클인 만큼 이번 작도 기대가 됩니다.
게임의 시작은 촉수에게 묶여서 범해지는 소녀들입니다.
다들 배가 볼록한 걸 보니 계속해서 범해지다 못해 마물을 임신하게 된 것 같습니다.
주인공 실셰는 메스카루 정교회(이름이 암컷을 사냥하다라니 참.....)에 소속된 용사로, 마물들과 싸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셰의 친구인 리노가 역대 용사들의 실종을 조사하다가 메스카루 정교회가 뒤에서 음흉한 짓을 벌인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로 인해 [감옥]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리노가 [감옥]에 끌려가게 된 것을 알게 된 실셰도 리노를 구하기 위해 감옥으로 가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감옥]자체가 여성들을 마물의 제물로 바쳐 힘을 얻기 위한 시설인 만큼, 감옥에 끌려간 실셰는 온갖 꼴을 당하게 됩니다.
길가다 스치면 성추행은 기본에, 패배강간, 촉수임신, 마물출산, 벽엉덩이, 벌레간 등 다채로운 플레이들이 준비되어 있죠.
게임의 시스템에 관해서는... 전체 볼룸에 비해서 뭔가 부실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전투가 있기는 합니다만 전투 자체로는 얻어지는 보상(경험치, 아이템, 돈 etc...)이 없기에 그냥 귀찮은 과정 중 하나처럼 여겨집니다.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해서 레벨업 훈련장이라는 시설이 있기는 합니다만, 조금만 노가다를 하면 만렙(999)에 도달해 버리기 때문에 사실상 전투가 의미가 없는 수준입니다.
RPG게임이라기 보다는 거의 어드벤처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총평하자면 H씬 자체는 충분히 만족할 만 합니다. 촉수물이나 이종간이 취향에 맞지 않는 분께는 좀 다르겠지만요.
그러나 RPG게임으로써의 게임성은 그렇게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듭니다. RPG라기 보다는 어드벤처가 더 장르에 맞겠지요.
그래도 선발대 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10점 만점에 7점 정도를 주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1.2.0 버전(현재 최신버전)으로 업로드 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 이용 부탁드립니다.
https://hellkaiv.net/bbs/board.php?bo_table=game&wr_id=478
오늘 리뷰할 게임은 감옥용사 ~ 실셰의 암컷구멍징역형입니다.
I'm moralist의 신작인데요 전작인 토도 히로카의 예웅담으로부터 8개월이 지났네요.
이종간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 서클인 만큼 이번 작도 기대가 됩니다.
게임의 시작은 촉수에게 묶여서 범해지는 소녀들입니다.
다들 배가 볼록한 걸 보니 계속해서 범해지다 못해 마물을 임신하게 된 것 같습니다.
주인공 실셰는 메스카루 정교회(이름이 암컷을 사냥하다라니 참.....)에 소속된 용사로, 마물들과 싸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셰의 친구인 리노가 역대 용사들의 실종을 조사하다가 메스카루 정교회가 뒤에서 음흉한 짓을 벌인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로 인해 [감옥]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리노가 [감옥]에 끌려가게 된 것을 알게 된 실셰도 리노를 구하기 위해 감옥으로 가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감옥]자체가 여성들을 마물의 제물로 바쳐 힘을 얻기 위한 시설인 만큼, 감옥에 끌려간 실셰는 온갖 꼴을 당하게 됩니다.
길가다 스치면 성추행은 기본에, 패배강간, 촉수임신, 마물출산, 벽엉덩이, 벌레간 등 다채로운 플레이들이 준비되어 있죠.
게임의 시스템에 관해서는... 전체 볼룸에 비해서 뭔가 부실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전투가 있기는 합니다만 전투 자체로는 얻어지는 보상(경험치, 아이템, 돈 etc...)이 없기에 그냥 귀찮은 과정 중 하나처럼 여겨집니다.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해서 레벨업 훈련장이라는 시설이 있기는 합니다만, 조금만 노가다를 하면 만렙(999)에 도달해 버리기 때문에 사실상 전투가 의미가 없는 수준입니다.
RPG게임이라기 보다는 거의 어드벤처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총평하자면 H씬 자체는 충분히 만족할 만 합니다. 촉수물이나 이종간이 취향에 맞지 않는 분께는 좀 다르겠지만요.
그러나 RPG게임으로써의 게임성은 그렇게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듭니다. RPG라기 보다는 어드벤처가 더 장르에 맞겠지요.
그래도 선발대 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10점 만점에 7점 정도를 주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1.2.0 버전(현재 최신버전)으로 업로드 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 이용 부탁드립니다.
https://hellkaiv.net/bbs/board.php?bo_table=game&wr_id=478
추천2 비추천1
댓글목록





kyokyokyo님의 댓글
후타나리도 있나요?




qwertyasdf1234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novelhun님의 댓글
요즘 야겜 뭔가 아쉬운것들 많은데 이런 리뷰 좋다



ONEGAME님의 댓글
오 참고 하겠습니다









lottebot님의 댓글
나중에 해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efatrdassetsa님의 댓글
배불룩한건 쉽지않네요


리바이이어던님의 댓글의 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7iM1Z3yTi80 유니티 게임의 경우에도 번역하는 툴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