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기사 모험기 (Lewd Quest of Knight)
페이지 정보

본문
왕국의 고결한 기사단장은
마물을 토벌하기 위해 전장으로 향합니다.
아직은 타락하지 않은, 정의롭고 당당한 기사로서요
"왕국의 기사단장으로서 명한다.
내 검과 방패가 있는 한,
이 땅의 평화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는다!
내 육체가 아무리 연약할지언정,
마물들의 더러운 손길 따위에
굴복할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모두 나를 따르라, 전장으로 진격한다!"
Chapter 2: 촉수 트랩 (The Tentacle trap)
던전 깊은 곳에서 거대한 촉수 마물에게 기습을 당합니다
온몸의 갑옷이 녹아버리가고,
민감한 부위들을 사정없이 애무당하며
기사로서의 이성이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흑... 읏...!? 이, 이 더러운 마물 녀석...!
어디를 만지는 거냐...! 하아, 하아... 앗!
그, 그만둬...
민감한 곳을 그렇게 미끈거리는 점액으로...
으응...!❤️
안 돼, 기사로서... 이런 자극에...
흣, 하아아...!
몸이 멋대로 뜨거워져... 내, 내가 질까 보냐...!"
Chapter 3: 오크들의 능욕
촉수의 독에 중독되어 힘을 잃은 기사님은
오크 포로 수용소로 끌려갑니다.
거구의 오크들에게 사지가 결박당한 채,
무자비하고 연속적인 씨부리기를 당하며
육체는 완전히 쾌락을 기억하게 됩니다.
"아, 아아... 거구의 오크 녀석들이...
사지를 결박하고... 끄학!❤️ 너무 깊어...!
힉, 응기잇...!❤️
뒤에서 그렇게 무자비하게 박아대면...
내 기사로서의 자존심이... 다 부서지잖아...!
하아, 하아, 멈추지 마...
아니, 멈춰줘...! 내 뇌가 쾌락으로 녹아내리고 있어...!"
Chapter 4: 슬라임의 기생
수용소를 탈출하려다
음란한 기생 슬라임 무리에 빠진 기사님.
슬라임이 그녀의 자궁과 온몸의 성감대에
기생하여 강제로 끊임없는 절정을 유도하고,
그녀의 눈은 쾌락으로 인해 완전히 풀려버립니다.
"아하앗...!❤️
슬라임들이 자궁 속까지... 멋대로 파고 들어와서...
계속 강제로 가버려어엇...!❤️
으응, 눈 앞이... 흐려져...
하아, 하아... 이제 검을 쥐는 법도 기억 안 나...
오직 가버리는 것밖에는...
앗, 응기이잇...!❤️
온몸이 백탁액과 슬라임으로 범벅이 돼서...
너무 기분 좋아아..."
Chapter 5: 타락한 기사로의 전향
이제 완전히 기사단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녀는 스스로 서큐버스 기사로 전향하여,
마물들과 적 기사들을 자신의 압도적인 육체와
성적 테크닉으로 유혹해 파멸시키는
배덕의 기사가 되었습니다.
후후, 기사단?
그런 시시한 명예 따위가 다 무슨 소용이야?
이 터질 듯한 가슴과 골반이 원하는 건
오직 하나뿐인데...❤️
자, 마물들이든 적 기사들이든 상관없어.
내 무릎 아래로 기어 와서 구걸해 봐.
내 이 완벽한 육체로 너희를 천국보다
더 짜릿한 파멸로 인도해 줄 테니까...
안달 나지 말고 빨리 들어와 봐...❤️"
Chapter 6: 육체의 완벽한 함락
마침내 기사로서의 모든 긍지와 이성을 버리고,
오직 쾌락만을 탐닉하는
'육체의 노예'로 완벽히 함락된 기사님.
무수한 남성들에게 정복당한 채,
자궁 깊은 곳까지 백탁액으로 가득 차
완전히 망가진 미소를 지으며
영원한 쾌락의 구렁텅이에 안주하게됩니다
아앙...!❤️
아하핫, 응기잇! 응기이이잇...!❤️
이제 더는... 아무것도 생각 안 나아...
난 그냥 쾌락을 받아들이는 고기 인형이야아...❤️
내 몸 모두 전부 회원님들과 마물들의
정액으로 더럽혀졌어...
자궁 깊은 곳까지 꽉 채워줘...
으헤엑, 하아아...!
영원히 이 백탁액 구렁텅이에서 살아갈래...
더 세게 박아줘어어...!❤️"
Ps. 7번째 스샷은 덤
댓글목록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기왕 쓰는 게시글인데 스토리도 있으면
좋을거같아서요. 그래서 딸감 ㅎㅎ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에로물의 정석 여기사 타락 ㅋㅋ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감상 후 댓글 감사합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꼴리는 그림체로 가져왔습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칭찬 댓굴 저도 굿굿이에요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댓글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kamwndic님의 댓글
잘 보고 갑이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갑이라니 극찬 감사해요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야겜의 정석이긴 하죠 댓글 감사합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조교당하면서 점점 커지는 것이지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괜찮아 판타지적 허용이야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그림체로 뽑고 있어!!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이미지만 있으면 너무 허전하짆아
상상력을 자극시킬 스토리도 ㅋㅋ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짧지만 많을걸 경험한 모험이지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감상 후 댓글 좋아요..다음 작품도 기대해주세요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그림체 칭찬 고맙습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갑옷이 있던 스토리랑 다르게 여긴
아에 에로로 갔지

bullseye님의 댓글
잘 봤습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댓글 작성 감사해요~~

Yuzuriha님의 댓글
좋은 에로기사입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에로기사를 좋게 뫄주셔서 감사함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감상 후 댓글 고마워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내용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감상 후 갯글 감사해요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길었을텐데 스토리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여기사가 몸만좋고 실력이 없으면
패배하고 암컷타락이 되는게 이세계 국룰이지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가슴큰건 진리지 ㅋㅋ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감상 후 닷글 고마워 ^^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파밍 힘내고 감상 후 댓글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