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 마음대로 라는 제목의 작품 후기
본문
웹소에 처음 발을 들인건 일본작품이긴했다
라노벨류인데 나중에 찾아보니 소설가가되자에 나오는걸 ai도 없을때
손번역한거더라. 그래서 아주 재밋게 읽었드랬지.
이후 정처없이 이것저것 검색하다 meda라는걸 알게도고
거기에 한가득 쌓인 소설들이 있었다.
다만 분류나 정보는 일절없고 오로지 제목에 적힌거로 유추했다.
그중에 클로저스라는 제목이 있더라.
난 나딕게임즈의 클로저스를 아주 좋아했고 플레이하던때라
같은제목을보니 팬픽소설인가하고 받아보았다.
근데 누가 멋대로 제목을 바꾼거더라고.
나중에 주인공제목. 등장인물들을 검색해보니 조아라에서 연재했던거더라
대충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이긴하다.
그리고 내가 처음읽은 한국 성인 웹소설이기도하다.
그래서 너무 좋았고 일본마냥 적당히 표현되고 순화되는게 아니라
더 노골적이고 고수위에 야설이라 나에게 부족한 감질맛을 채워줬다.
내용은 지금보면 크게 다를바가없다.
특이점이라면 게이트라는것이나 다른차원의 존재를 겪은지는 200년이 지나서 일상과도 같은 세계고.
고딩때부터 능력자로서의 갑작스러운 각성으로 처음 무작위로 빨려들어간다는것.
재앙같은 사고긴하다..아무징조없이 급작스레 이세계로간다니.
따라서 생존교육과 장비는 필수고 각성하지않을 나이까진 비상용품은 필수착용이랜다.
공부하다. 밥먹다. 이동하다 출퇴근 동하교하다.
발표중에. 뭐 기타등등 기타등등
거기서 살아오면 각성자고 죽으면 시체로 돌아온다.
이 외에는 헌터라고들 하는데.
기본적으로 게이트가생겨서 가는게 아니라
본인이 원해서 염원하면 진입.
그자리에 게이트흔적이 남는형식이다.
거기에 이세계가 각자 시간대가 다르다고한다.
접촉하고있으면 같이가지만. 기본적으로 서로 다른 시간대를 탐험하므로 마주치질않게된다.
이 작품의 장점은 많은 히로인들에의한 하렘이고 대충 절반은 인외종족이다.
그리고 주인공의 능력들로 권력자가되서 사실상 왕처럼지낸다.
그걸 시기하는 타국 통수권자랑도 마찰일으키며 지지고볶지만 사실상 무쌍이다.
그렇게 놀면서도 자기사람들 잘 채이기려고 애도쓰고 그런다.
괴수잡아서 고기도먹고 뾰랑 가죽으로 장비도만드는 헌팅도 있다.
잡는다고 뚝 떨어지는 개념은 아니다.
단점은 뭐 수도없이 있겠으니 따로 적긴 너무 길고.
장점은 이게있긴하다.
1050화나되는 분량인데도 떡씬은 거르진않는다.
매번 다른플레이 다른환경 다른 시츄에이션등으로 좀 덜 질리게한다.
후반부엔 소재고갈인지 원탁의기사 시간선까지가서 저주로 ts된 아서왕도 따먹는게 묘미긴하다
결국 암컷타락하고 페이트화가 되버리는 스토리인데
꼴리긴한데 소재고갈에서 어케든 뭔가해보려고 애쓴것같다
그리고 근친까지하며 친누나랑도 후장부터 시작하는 야스생활을한다
이후엔 최종 시나리오가 되고 후일담없이 쌈박하게 시간선을 혼자 헤메며 자기여자들이 모여있는 시간선을 찾으로고 애쓰고 재회하며 해피엔딩이다.
엔딩이 개씨바라같은 막장으로 내던진건 아니므로 난 맘에든다.
결국 사람들 인식에 안남을만큼 무난한작품이 되버린듯하다
오래되기도했고 무난무난하니 즐겨볼 가치는 있을거다.
라노벨류인데 나중에 찾아보니 소설가가되자에 나오는걸 ai도 없을때
손번역한거더라. 그래서 아주 재밋게 읽었드랬지.
이후 정처없이 이것저것 검색하다 meda라는걸 알게도고
거기에 한가득 쌓인 소설들이 있었다.
다만 분류나 정보는 일절없고 오로지 제목에 적힌거로 유추했다.
그중에 클로저스라는 제목이 있더라.
난 나딕게임즈의 클로저스를 아주 좋아했고 플레이하던때라
같은제목을보니 팬픽소설인가하고 받아보았다.
근데 누가 멋대로 제목을 바꾼거더라고.
나중에 주인공제목. 등장인물들을 검색해보니 조아라에서 연재했던거더라
대충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이긴하다.
그리고 내가 처음읽은 한국 성인 웹소설이기도하다.
그래서 너무 좋았고 일본마냥 적당히 표현되고 순화되는게 아니라
더 노골적이고 고수위에 야설이라 나에게 부족한 감질맛을 채워줬다.
내용은 지금보면 크게 다를바가없다.
특이점이라면 게이트라는것이나 다른차원의 존재를 겪은지는 200년이 지나서 일상과도 같은 세계고.
고딩때부터 능력자로서의 갑작스러운 각성으로 처음 무작위로 빨려들어간다는것.
재앙같은 사고긴하다..아무징조없이 급작스레 이세계로간다니.
따라서 생존교육과 장비는 필수고 각성하지않을 나이까진 비상용품은 필수착용이랜다.
공부하다. 밥먹다. 이동하다 출퇴근 동하교하다.
발표중에. 뭐 기타등등 기타등등
거기서 살아오면 각성자고 죽으면 시체로 돌아온다.
이 외에는 헌터라고들 하는데.
기본적으로 게이트가생겨서 가는게 아니라
본인이 원해서 염원하면 진입.
그자리에 게이트흔적이 남는형식이다.
거기에 이세계가 각자 시간대가 다르다고한다.
접촉하고있으면 같이가지만. 기본적으로 서로 다른 시간대를 탐험하므로 마주치질않게된다.
이 작품의 장점은 많은 히로인들에의한 하렘이고 대충 절반은 인외종족이다.
그리고 주인공의 능력들로 권력자가되서 사실상 왕처럼지낸다.
그걸 시기하는 타국 통수권자랑도 마찰일으키며 지지고볶지만 사실상 무쌍이다.
그렇게 놀면서도 자기사람들 잘 채이기려고 애도쓰고 그런다.
괴수잡아서 고기도먹고 뾰랑 가죽으로 장비도만드는 헌팅도 있다.
잡는다고 뚝 떨어지는 개념은 아니다.
단점은 뭐 수도없이 있겠으니 따로 적긴 너무 길고.
장점은 이게있긴하다.
1050화나되는 분량인데도 떡씬은 거르진않는다.
매번 다른플레이 다른환경 다른 시츄에이션등으로 좀 덜 질리게한다.
후반부엔 소재고갈인지 원탁의기사 시간선까지가서 저주로 ts된 아서왕도 따먹는게 묘미긴하다
결국 암컷타락하고 페이트화가 되버리는 스토리인데
꼴리긴한데 소재고갈에서 어케든 뭔가해보려고 애쓴것같다
그리고 근친까지하며 친누나랑도 후장부터 시작하는 야스생활을한다
이후엔 최종 시나리오가 되고 후일담없이 쌈박하게 시간선을 혼자 헤메며 자기여자들이 모여있는 시간선을 찾으로고 애쓰고 재회하며 해피엔딩이다.
엔딩이 개씨바라같은 막장으로 내던진건 아니므로 난 맘에든다.
결국 사람들 인식에 안남을만큼 무난한작품이 되버린듯하다
오래되기도했고 무난무난하니 즐겨볼 가치는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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