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처음으로 갤러리 나오는 소설을 재밌게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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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면서 갤러리 나오고, 커뮤니티 나오고 이런 소설이 많은데 솔직히 말해서
한 번도 갤러리 나오는 소설을 재밌게 본 기억이 없네요.
'갤러리 나오는 소설 이게 대체 뭐가 그리 재밌다고 그러지?'
라는 게 저의 평소 생각이었어요. 제 취향에는 영 안 맞았는지 갤러리 나오는 소설은 아예 그냥 안 봤을 정도.
'
근데 찍먹이나 해볼까 하고 봤던 갤러리 나오는 소설이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
<아포칼립스 시스템으로 착각당했다>이라고 노벨피아에서 연재되는 소설인데 아포칼립스가 된 현대세상에서
주인공은 사정이 있어 상가 건물에서 나오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대신 이능력을 각성한 주인공이 본인이 보유한 물품과 능력으로 생존자들을 돕고
문명을 재건해가는 내용으로 생존자들에게 시스템(혹은 성좌?)로 추앙받고 오해받으며 진행되는 이야기.
처음으로 갤러리 나오는 소설 강추해봅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한 번도 갤러리 나오는 소설을 재밌게 본 기억이 없네요.
'갤러리 나오는 소설 이게 대체 뭐가 그리 재밌다고 그러지?'
라는 게 저의 평소 생각이었어요. 제 취향에는 영 안 맞았는지 갤러리 나오는 소설은 아예 그냥 안 봤을 정도.
'
근데 찍먹이나 해볼까 하고 봤던 갤러리 나오는 소설이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
<아포칼립스 시스템으로 착각당했다>이라고 노벨피아에서 연재되는 소설인데 아포칼립스가 된 현대세상에서
주인공은 사정이 있어 상가 건물에서 나오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대신 이능력을 각성한 주인공이 본인이 보유한 물품과 능력으로 생존자들을 돕고
문명을 재건해가는 내용으로 생존자들에게 시스템(혹은 성좌?)로 추앙받고 오해받으며 진행되는 이야기.
처음으로 갤러리 나오는 소설 강추해봅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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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나도 갤러리 뭐 채팅은 별로

언제렙업해님의 댓글
요새는 다 제목이 읽고 싶지 않게 만드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