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는 그저 조용히 구도(苟道)의 길을 걷고 싶을 뿐인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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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다가 지쳐서 최후반부 바둑승선전 직전에 하차 했다가 최근에 완주해서 후기 남김
시스템이 자동 수련을 해주는데 이게 융퉁성이 없어서 개그 상황이 많이 나온다 훨씬 강한 적 엿 먹이기도 하고
하렘물 장르 좀 있어서 여수도 많이 나오고 주인공과 많이 엮임
사건의 호흡이 길다 그래서 멈출 수 없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지치기도 함
작가 묘사력은 나름 좋아서 기이한 장소 떨어졌을 때 호러 상황 묘사를 꽤 잘한다(특수 현상과 귀신 등)
적이 분명 주인공 대비 초월적 강자인데 주인공이 엿 먹이는 상황도 나름 설득력 있게 잘 풀고
예전에 이 소설 막 올라오던 구헬븐 시절에는 후반부 읽다가 포기한 분들 댓글이 많았음
나도 뭔가 읽다 지쳐서 잠시 하차했다가 최근에야 완주 했는데 아무래도 사건의 호흡이 너무 길고 쉴 틈을 안 줘서 그런 거 같다
이야기 구조상 뭔가 주인공이 그동안 이룬 거에 대해서 쉬는 타임도 있어야 되는데 이 소설은 정신 없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느낌이 있어서
주인공이 잠시 쉬거나 주변 인물과 힐링 상호작용이라던가가 적은 거 같음
특히 최후반부에 주인공이 승선을 위해서 바둑대전 같은 것에 참여하는데 이때의 호흡이 너무 길다
쉬는 타임 같은 게 없고 주인공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이야기 설정은 잘 해서 흥미진진하고 재밌긴 한데
사건의 호흡이 너무 김 전투신 하나에 5~10화를 잡아 먹는데
먼치킨류 꿀밤으로 해결도 유치하지만 너무 긴 호흡을 유지하는 것도 액션 퀼리티를 떠나서 너무 지침
재미는 분명히 있따
신비의 제왕이나 절대타경 등을 개인 기준 탑티어라고 여기는데
그 아래 정도는 됬음 이 소설의 단점은 사건당 호흡이 너무 길어서 끊는 타임을 안 주고 사건 사이사이에도 주인공이 쉬는 상황이 적어서 티키타카 타임이 적다는 것
시스템이 자동 수련을 해주는데 이게 융퉁성이 없어서 개그 상황이 많이 나온다 훨씬 강한 적 엿 먹이기도 하고
하렘물 장르 좀 있어서 여수도 많이 나오고 주인공과 많이 엮임
사건의 호흡이 길다 그래서 멈출 수 없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지치기도 함
작가 묘사력은 나름 좋아서 기이한 장소 떨어졌을 때 호러 상황 묘사를 꽤 잘한다(특수 현상과 귀신 등)
적이 분명 주인공 대비 초월적 강자인데 주인공이 엿 먹이는 상황도 나름 설득력 있게 잘 풀고
예전에 이 소설 막 올라오던 구헬븐 시절에는 후반부 읽다가 포기한 분들 댓글이 많았음
나도 뭔가 읽다 지쳐서 잠시 하차했다가 최근에야 완주 했는데 아무래도 사건의 호흡이 너무 길고 쉴 틈을 안 줘서 그런 거 같다
이야기 구조상 뭔가 주인공이 그동안 이룬 거에 대해서 쉬는 타임도 있어야 되는데 이 소설은 정신 없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느낌이 있어서
주인공이 잠시 쉬거나 주변 인물과 힐링 상호작용이라던가가 적은 거 같음
특히 최후반부에 주인공이 승선을 위해서 바둑대전 같은 것에 참여하는데 이때의 호흡이 너무 길다
쉬는 타임 같은 게 없고 주인공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이야기 설정은 잘 해서 흥미진진하고 재밌긴 한데
사건의 호흡이 너무 김 전투신 하나에 5~10화를 잡아 먹는데
먼치킨류 꿀밤으로 해결도 유치하지만 너무 긴 호흡을 유지하는 것도 액션 퀼리티를 떠나서 너무 지침
재미는 분명히 있따
신비의 제왕이나 절대타경 등을 개인 기준 탑티어라고 여기는데
그 아래 정도는 됬음 이 소설의 단점은 사건당 호흡이 너무 길어서 끊는 타임을 안 주고 사건 사이사이에도 주인공이 쉬는 상황이 적어서 티키타카 타임이 적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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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쟁패님의 댓글
후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