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프로레슬링의 신 중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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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에서 선수로 좀 뛰다가 프로레슬링 프로듀서하던 미귝 교포가 과거로 회귀. 입단 하면서 미래 경험으로 빠르게 성장. 회장이랑 갈등 겪으면서 계속 올라가는 이야기.
작가가 프로레슬링 팬인지 디테일을 잘 살려서 이야기를 전개. 계속 미국 이야기인데 분위기를 잘 살렸음. 다른 작품들이 미국 갔는데 사람 이름이랑 지명만 미국식으로 바뀌는 것들이 많은데 이 작품은 미국 느낌이 잘 남. 작중 사람 이름들이 신존인물 살짝 변형한거라서 누군지 찾이보면 나온다는 것도 좋음.
앞부분은 괜찮게 읽었음. 프로레슬링 그거 다 각본대로 하는건데 무슨 재미냐 했는데, 애드립 많은 액션 예능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살아남냐라는 관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까 볼만함.
문제는 프로레슬링 장면이 너무 많음. 프로레슬링 물이니까 많은게 당연하긴한데 그냥 스포츠도 아니고 승패가 다 정해진 연극을 일반 스포츠처럼 장면 장면 기술하니까 200화 넘어가면서 읽기가 지침. 주인공이 잘나가니까 대충 위기가 위기 같지 않은것도 있고. 결국 230화 정도에서 하차. 칠백화가 넘는데 계속 이렇게 볼려니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암튼 스포츠물 비슷한거 좋아하면 찍먹 정도는 해볼만한듯.
작가가 프로레슬링 팬인지 디테일을 잘 살려서 이야기를 전개. 계속 미국 이야기인데 분위기를 잘 살렸음. 다른 작품들이 미국 갔는데 사람 이름이랑 지명만 미국식으로 바뀌는 것들이 많은데 이 작품은 미국 느낌이 잘 남. 작중 사람 이름들이 신존인물 살짝 변형한거라서 누군지 찾이보면 나온다는 것도 좋음.
앞부분은 괜찮게 읽었음. 프로레슬링 그거 다 각본대로 하는건데 무슨 재미냐 했는데, 애드립 많은 액션 예능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살아남냐라는 관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까 볼만함.
문제는 프로레슬링 장면이 너무 많음. 프로레슬링 물이니까 많은게 당연하긴한데 그냥 스포츠도 아니고 승패가 다 정해진 연극을 일반 스포츠처럼 장면 장면 기술하니까 200화 넘어가면서 읽기가 지침. 주인공이 잘나가니까 대충 위기가 위기 같지 않은것도 있고. 결국 230화 정도에서 하차. 칠백화가 넘는데 계속 이렇게 볼려니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암튼 스포츠물 비슷한거 좋아하면 찍먹 정도는 해볼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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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ehag님의 댓글
후기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