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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바트 작가 솔직하게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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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5 사도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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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바트 작가 전작을 읽어 보지는 않았음
일부는 성향이 안 맞고 일부는 너무 초창기 날 것이라 먹기가 힘들었기에
그래도 사바트가 활동 후기에 썼던 작품들은 읽어봤음.

그 중에 색황의 이세계 생활기를 노피아에서 읽어 봤었는데
이번엔 야설에 메카를 스까 넣어서 인기는 많이 없었음.

거기에 해당 작품이 사바트 활동 후기작이다 보니까
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사바트 쥬지가 제대로 안 서는 건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
옛날보다 야설을 좀 못씀.

그래도 본인은 앵간해선 다 보는 누렁이고(TS물, 현대물 빼고)
특히나 메카물 좋아하는 누렁이임.

야 쪽에 집중하기 보다는 메카물로서 집중해서 보니
앵간한 초보작가들이 메카물 시도하는 것보다 훨씬 맛있더라
개돌청년(데프프픗)의 아카데미 속 천재 메카닉 급이었음.

지금 노피아에서 연재중인 메카물들 보면
지금 잘나가는 작가들이 스쳐 지나가듯이 연재했던 메카물들이랑 너무 비교 되서
읽기가 힘들다.

그나마 요새 읽고 있는 게 '이족보행 골렘이는 낭만이 있다'인데
숙련된 짬바가 있는 작가의 작품에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 두드러지게 보인다.
하지만 작가가 판타지에서 MS(모빌슈츠)만들고 있어서
건담 팬으로서 으리!로 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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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김동전님의 댓글

no_profile 7 김동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 취향인 설정이면 봐야지

gqehag님의 댓글

no_profile 4 gqeh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바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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