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다른 세계에 빙의 했다고 살인 하는게 가능한가??
본문
예전에는 헌터나, SF물 게임 세계에 빙의한 주인공이 전투슈츠 입고 게임상 보스들이나 악당들
공략이나 약점을 알고 있어서 성능 떨어지는 슈츠 착용하고도 이기는거나 혹은 무협 세계에
빙의 하고 넘치는 내공으로 덤비는 상대 죽이고 다니는걸 의문 없이 봤는데...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진짜 이상한 설정 이었다고 생각함.
끽해야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 마우스 딸깍 이면서 모니터 화면으로 총싸움 1등 했다고
현실에서 특전사들 때려 잡고 다닐수는 없는건데.....
게임 세계든, 소설 세계든 그게 주인공에게 현실이 되었다고 해서 악당들 사지 절단 하고 다니는게 가능할리가 없는거 아닌가??
그게 가능 하면 그거야말로 원래부터 미친놈이고 정신병자 아닌가 하는 생각이듬.
그러다 보니 요즘 소설에서 주인공이 다른 세계에 빙의 해서 아무 거부감 없이 총, 칼 들고
다니는게 너무 어색하게 보임. 총 칼 들고 싸우면 더더욱 이상하고.
해당 세계관에서 아예 다시 태어나서 0살부터 그런걸 보고 어릴때 부터 훈련을 받았다고 해도
첫 살인이 되면 충격을 받아야 할텐데 그런게 없으니까 뭔 강철멘탈 밖에 없는 느낌??
공략이나 약점을 알고 있어서 성능 떨어지는 슈츠 착용하고도 이기는거나 혹은 무협 세계에
빙의 하고 넘치는 내공으로 덤비는 상대 죽이고 다니는걸 의문 없이 봤는데...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진짜 이상한 설정 이었다고 생각함.
끽해야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 마우스 딸깍 이면서 모니터 화면으로 총싸움 1등 했다고
현실에서 특전사들 때려 잡고 다닐수는 없는건데.....
게임 세계든, 소설 세계든 그게 주인공에게 현실이 되었다고 해서 악당들 사지 절단 하고 다니는게 가능할리가 없는거 아닌가??
그게 가능 하면 그거야말로 원래부터 미친놈이고 정신병자 아닌가 하는 생각이듬.
그러다 보니 요즘 소설에서 주인공이 다른 세계에 빙의 해서 아무 거부감 없이 총, 칼 들고
다니는게 너무 어색하게 보임. 총 칼 들고 싸우면 더더욱 이상하고.
해당 세계관에서 아예 다시 태어나서 0살부터 그런걸 보고 어릴때 부터 훈련을 받았다고 해도
첫 살인이 되면 충격을 받아야 할텐데 그런게 없으니까 뭔 강철멘탈 밖에 없는 느낌??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3
stromcrew님의 댓글
그거 묘사하고 주인공 갈등하는 개연성 생성하는 작품들이 이제 조회수가 안나옴
잘 쓴 글도 최대한 짧게 언급하고 넘어가거나 회상정도로 처리하는
kmlovc89님의 댓글
초반스토리 속도를 위해서 개연성이 어느정도 희생될수밖에
eqdas412ewsa님의 댓글
빙의로 인한 괴리감이나 상태창 냉정감 이런 특성 넣어서 수습하거나 과거에 처음 빙의 했을 때는 사람 죽이고 구토하고 오열했다 이렇게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지금 시대에서 주인공이 살인 하려고 수십 줄 넘게 고민했는데 살인 못하거나 살인하고 구토하면서 오열하면 고구마라 느끼고 인기가 없을듯

콩젖님의 댓글
직접 죽여본 적이 없으니깐 그냥 상상만으로 살인에 대한 묘사밖에 할수없쥬
그래서 상태창이나 알수없는 힘이 살인에 대한 충격을 완화해주거나 없애주었다는 묘사가 많음
그런것도 없으면 그냥 생각없이 글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