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검술가문에서 스마트폰을 주웠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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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화 분량의 완결 소설.
(긴 글을 읽기 싫은 사람을 위한 친절한 한줄요약: 비추)
전생에 부모님과 동생을 살인한 미친 형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왔으나, 재능 부족으로 목표를 이루지 못한 주인공이 죽은 이후
검술가문에서 환생하는 이야기이다.
원래 줄거리를 간략하게라도 설명하는게 맞지만, 이 소설은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해리 포터에 비유해보겠다.
볼드모트라는 놈에게 주인공이 부모님을 잃고 마법학교에 입학했는데 어째서인지 볼드모트와 자꾸 엮이는 것 같다.
그와 관계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오오.. 재밌네 이소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하고 보니까
2편 마법사의 돌 끝에서 이렇게 마무리된다고 보면 된다.
"해리 포터의 앞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고 완결을 쳐 내놨다.
순탄하지 않을 거 나도 알아 씨발련아 스토리를 가져오라고.
나는 순간 아 혹시 작가 혹은 작가의 지인이 사망하였거나 뭐 기타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너무 나쁜 마음을 먹어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하여 검색해봤으나 그런 것은 없고 뒤1져버린 것은 작가의 개념과 양심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애새끼라서 말투가 중2병스러운 것이 좀 혐오스럽기는 했으나 해당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왜 갑자기 말아쳐먹어버렸는지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아무튼 조사병단의 삶은 쉽지 않다.
여러분들은 장벽 안에서 안전한 소설만 읽길 바란다.
(긴 글을 읽기 싫은 사람을 위한 친절한 한줄요약: 비추)
전생에 부모님과 동생을 살인한 미친 형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왔으나, 재능 부족으로 목표를 이루지 못한 주인공이 죽은 이후
검술가문에서 환생하는 이야기이다.
원래 줄거리를 간략하게라도 설명하는게 맞지만, 이 소설은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해리 포터에 비유해보겠다.
볼드모트라는 놈에게 주인공이 부모님을 잃고 마법학교에 입학했는데 어째서인지 볼드모트와 자꾸 엮이는 것 같다.
그와 관계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오오.. 재밌네 이소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하고 보니까
2편 마법사의 돌 끝에서 이렇게 마무리된다고 보면 된다.
"해리 포터의 앞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고 완결을 쳐 내놨다.
순탄하지 않을 거 나도 알아 씨발련아 스토리를 가져오라고.
나는 순간 아 혹시 작가 혹은 작가의 지인이 사망하였거나 뭐 기타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너무 나쁜 마음을 먹어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하여 검색해봤으나 그런 것은 없고 뒤1져버린 것은 작가의 개념과 양심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애새끼라서 말투가 중2병스러운 것이 좀 혐오스럽기는 했으나 해당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왜 갑자기 말아쳐먹어버렸는지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아무튼 조사병단의 삶은 쉽지 않다.
여러분들은 장벽 안에서 안전한 소설만 읽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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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200화도 안되는 작품인 이유가 보인다
tuslingety님의 댓글
운이조치않아
ckdcjs1811님의 댓글
200회 이하는 손이 안가더라

gqehag님의 댓글
애매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