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강추] 터미널 식당으로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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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완결은 아니다.
시리즈에서 연재되고 있고
160화까지 나옴.
이 작가의 전작을 아직은 보지 못했고
왜 이 소설을 보기 시작한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사실 요새 소설에 집중이 안된다.
나같은 사람이 많을것 같은데
도파민에 찌들은 자극적인 소설들, 집중도 안되고 무슨내용인지 이해도 되지 않은채
그냥 쏟아져 나오는 활자들을.. 눈으로 넘기는..
그냥 습관적으로 글을 보는 그런 상태였는데
진짜 이 소설을 보면서.. 오랫만에 글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별 내용도 없다.
과거를 후회하는 어떤 남자가 1970년도, 자신이 성인이 되었을때로 회귀해서 가족들과 같이 지내는..
그런 힐링소설? 인데..
이게..묘하게 계속 빨려든다.
한편 한편 끝날때마다 엄청 슬프거나 엄청 행복하진 않지만
나도 모르게 코끝을 찡그리게 되고..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행복을 바라게 되고...
읽을게 없는 사람들이던
웹소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던
소소하게 재밌게, 하지만 뒷편을 나도 모르게 계속 보게..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소설인듯 하다.
취향에 안맞으면 어쩔 수 없지만
무조건 한번 찍먹은 해보길 바란다.
끗
시리즈에서 연재되고 있고
160화까지 나옴.
이 작가의 전작을 아직은 보지 못했고
왜 이 소설을 보기 시작한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사실 요새 소설에 집중이 안된다.
나같은 사람이 많을것 같은데
도파민에 찌들은 자극적인 소설들, 집중도 안되고 무슨내용인지 이해도 되지 않은채
그냥 쏟아져 나오는 활자들을.. 눈으로 넘기는..
그냥 습관적으로 글을 보는 그런 상태였는데
진짜 이 소설을 보면서.. 오랫만에 글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별 내용도 없다.
과거를 후회하는 어떤 남자가 1970년도, 자신이 성인이 되었을때로 회귀해서 가족들과 같이 지내는..
그런 힐링소설? 인데..
이게..묘하게 계속 빨려든다.
한편 한편 끝날때마다 엄청 슬프거나 엄청 행복하진 않지만
나도 모르게 코끝을 찡그리게 되고..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행복을 바라게 되고...
읽을게 없는 사람들이던
웹소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던
소소하게 재밌게, 하지만 뒷편을 나도 모르게 계속 보게..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소설인듯 하다.
취향에 안맞으면 어쩔 수 없지만
무조건 한번 찍먹은 해보길 바란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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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dermatix님의 댓글
주인공과 그 가족들이 너무 만능캐라 유료 안따라갔던 걸로 기억함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한번 먹어볼까
Yogogigihi님의 댓글
소소한건가 함 봐야겟네

gqehag님의 댓글
오 강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