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멕시코 제국 황태자가 되었다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
본문
보통 미국의 영토확장을 미국입장에서 받아들이다보니
그냥 와 영토확장 개꿀이네- 이러고 말았었는데
멕시코 입장에서 당시 영토를 바라보니
멕시코 친구들은 역사 배울 때 개열받겠다 싶더군요=_=ㅋ
소설에 대한 얘기를 간략히 하자면
그냥 무난하게 읽을만한 수준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설평 중에
미국에 너무 버프를 줬다.
주인공이 몇년에 걸쳐 미국에 대한 대비를 하고
국력을 키웠는데 그 시대 미국을 상대로 애먹는게 말이되냐.
남북전쟁 이전만해도 유사열강따리였는데..
라는 내용이 있어서 살짝 우려를 하며 읽었었는데
머...막상 미국과 충돌하는 시점에서 딱히 미국이 위협적이란
느낌은 못받았던거 같네요. 관점의 차이인건지 뭔지ㅎ
대역물이 대체로 그러하듯
주인공의 지식을 기반으로 쑥쑥 성장하는 뽕맛이 있는 한편으로
멕시코와 중남미 국가들이 지니고 있던 태생적인 문제요소를
적절히 고려한 것도 나쁘지 않은 부분.
영토확장 관련해서 '저게 저렇게 된다고?' '저기까지 확장한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만ㅎㅎ
암튼 기본적으로 입맛이 그리 까다로운 편은 아니지만,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이 무난히 읽을만했네요.
그냥 와 영토확장 개꿀이네- 이러고 말았었는데
멕시코 입장에서 당시 영토를 바라보니
멕시코 친구들은 역사 배울 때 개열받겠다 싶더군요=_=ㅋ
소설에 대한 얘기를 간략히 하자면
그냥 무난하게 읽을만한 수준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설평 중에
미국에 너무 버프를 줬다.
주인공이 몇년에 걸쳐 미국에 대한 대비를 하고
국력을 키웠는데 그 시대 미국을 상대로 애먹는게 말이되냐.
남북전쟁 이전만해도 유사열강따리였는데..
라는 내용이 있어서 살짝 우려를 하며 읽었었는데
머...막상 미국과 충돌하는 시점에서 딱히 미국이 위협적이란
느낌은 못받았던거 같네요. 관점의 차이인건지 뭔지ㅎ
대역물이 대체로 그러하듯
주인공의 지식을 기반으로 쑥쑥 성장하는 뽕맛이 있는 한편으로
멕시코와 중남미 국가들이 지니고 있던 태생적인 문제요소를
적절히 고려한 것도 나쁘지 않은 부분.
영토확장 관련해서 '저게 저렇게 된다고?' '저기까지 확장한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만ㅎㅎ
암튼 기본적으로 입맛이 그리 까다로운 편은 아니지만,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이 무난히 읽을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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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eowpals님의 댓글
그 시절 미국은 유사 열강은 맞지만 그럼에도 중남미쪽이 더 개판이라 설정 자체가 오버테크놀러지가 아니면 주인공이 많이 굴러야 비벼볼만 하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