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김용 세계관에서 선협찍는 소설이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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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나는 그저 무공을 수련하고 싶다(武侠:我只想练武)라는 소설이 있긴 한데 번역은 안됐음.
이건 불가 무공도 같이 익히는 짬뽕이라 그닥 완전 취향은 아님.
개인적으로는 소요파에 들어가거나 소요파의 3대 신공을 전부 익히고 하나로 합치는 그런 내용이 있으면 좋겠음.
남들 무협 찍을떄 자기만 선협 찍어서 불로장생하고 사조삼부곡이나 녹정기까지 살아남는 그런 소설있으면 추천좀
이건 불가 무공도 같이 익히는 짬뽕이라 그닥 완전 취향은 아님.
개인적으로는 소요파에 들어가거나 소요파의 3대 신공을 전부 익히고 하나로 합치는 그런 내용이 있으면 좋겠음.
남들 무협 찍을떄 자기만 선협 찍어서 불로장생하고 사조삼부곡이나 녹정기까지 살아남는 그런 소설있으면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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