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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문피아 무료 시궁창에서 건져낸 그나마 볼만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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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10 주목대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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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16시 기준

이전 글에 볼거 존나게 없다고 했는데 여전하다.
해고의사병원최고, 핵심특허 내껀데도 해고, 운기조식 명의...
상위권 리스트 보면서 읽을게 이렇게 없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이딴걸 상위권으로 밀어 올려준 독자들 논높이도 한심하고,
아제는 내 독서취향이 문피아의 대세트렌드와 전혀 맞지 않다는 반증도 되겠지?



9위  5초 먼저보는 펀드매니저를 해고했더니 펀드가 박살남
킬탐용. 일단 내 기준 주식상식으로는 해독이 불가능한 줄거리.
그래도 돈을 팍팍 번다니까 좋은거겠지? 하면서 관성으로 보고 있음.




16위  히트곡 다 써줬더니 해고당했다
궁지에 몰렸다 도움을 준 엔터사장의 회사에서 일하다 사장이 고꾸라진후
밑에놈이 주인공을 쫓아내고, 나온 후 복수 한다는 얘기.
그럭저럭 볼만 하긴 한데, 작가가 배신자를 좀 찌질하게 만들어 최근 순위가 하락함.



54위  내 담보물에서 돈 되는 재능이 쏟아짐
회사 떄려치고 아빠의 전당포를 물려 받았는데 '담보물' 에서 1회성 능력이 랜덤으로 튀어나와 떼돈 번다는 얘기.
킬탐으로 보는데, 이걸 국제적으로 확장 시키는 장면 부터 매력이 떨어짐.
주인공이 갖고 있는 물건에 달려드는 캐릭터들 아이큐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것 같음.




60위  F급 행운으로 음악인생 술술풀림
일단 강력추천
전직 혼성아이돌로 출발 했다가, 동료는 사망, 본인은 중상을 입은 사고로 해체된 그룹출신 주인공.
강력한 '남의 운 뺏어먹기 능력'이 각성 되려는 찰라.
주인공이 거부 하는 바람에 시스템이 예상치도 못하는 거부에 카오스혼돈에 빠졌는지
'소소한 운빨' 겟 하는 걸로 바뀜.
흔하디 흔한 연예물 이지만 작가의 글빨로 히죽히죽 웃게 만듦.





134    (귀)신들린 연기자
번팔이 작품. 무적권 추천~!






139위    변리사를 해고하자 5천억 특허가 날아감
킬탐용. 가끔 생각 나면 들춰보는 용도. 절대 추천작 아님.
최근에는 빵집상호 갖고 찌질이와 붙는 에피 때문에 더 노매력.
한 두 회차 이렇게 가면 지울듯







등외  K방산업 먹여살려 놨더니 해고당했다
한국판 51구역 외계인 같았던 주인공이 해고 되고 민간인 신분이 되자 일어나는 일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2

사도가님의 댓글

no_profile 5 사도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싹 다 현대물이네
요새 판타지물은 순위권에서 잘 안보이는듯

뷰며님의 댓글

3 뷰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번팔 신작이군요 찾아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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