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식 부작용으로 1000조 주식 재벌이 되었다-를 중간까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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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되게 좋은 작품으로 생각했음
많이 찌질한 주인공이었는데 능력 개화하면서 성격 변하는 것도 괜찮았고
주식에 지식없는 신임기자가 하나씩 배워나가며 투자하는 모습이나
말단 비정규직 기자로서 직장에서 치이고 갈등하는 모습도
조사를 잘 한 건지, 작가의 경험인지 실감나게 잘 썼다고 생각했음
근데 초반 지나서 큰 돈 벌고 기자 관두면서 비밀리에 소규모 투자사 인수한 다음부터는...
기자 노릇 할 때하고 달리 투자사가 굴러가는 체계도 안 보이고...
중국 재벌여자가 주인공 관상에 반했다며 쫓아다니다가
5천억을 무이자나 다름없이 빌려주지 않나...
뭔가 아니다싶은 느낌과 함께 글이 잘 안 읽히네
하차가 맞지 않나 싶음
많이 찌질한 주인공이었는데 능력 개화하면서 성격 변하는 것도 괜찮았고
주식에 지식없는 신임기자가 하나씩 배워나가며 투자하는 모습이나
말단 비정규직 기자로서 직장에서 치이고 갈등하는 모습도
조사를 잘 한 건지, 작가의 경험인지 실감나게 잘 썼다고 생각했음
근데 초반 지나서 큰 돈 벌고 기자 관두면서 비밀리에 소규모 투자사 인수한 다음부터는...
기자 노릇 할 때하고 달리 투자사가 굴러가는 체계도 안 보이고...
중국 재벌여자가 주인공 관상에 반했다며 쫓아다니다가
5천억을 무이자나 다름없이 빌려주지 않나...
뭔가 아니다싶은 느낌과 함께 글이 잘 안 읽히네
하차가 맞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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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글로만님의 댓글
그래서 하차+삭제 결정